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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TONE+ Free 톤플러스 프리 블루투스 이어폰 후기! 음질은?


블루투스 이어폰은 편리하게 음악을 듣거나 통화를 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최근에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주목할 만한 부분은 기술이 점차 발전하고 블루투스의 버전이 올라갈수록 크기는 더욱 작아지고 배터리 시간은 늘어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넥밴드형 블루투스 이어폰의 절대강자였던 LG전자에서 코드프리 형태의 제품인 LG TONE+ Free(HBS-PFL7)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많은 분이 기대하고 있는데 과연 어떤 특징을 가졌는지 이번 리뷰에서 자세하게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LG TONE+ Free 톤플러스 프리 이어폰의 박스는 심플한 형태로 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전면에는 슈퍼카에도 적용되고 있는 영국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인 메리디안의 사운드 기술로 음질이 다듬어졌다는 내용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박스의 뒷면에는 구성품과 함께 구글 어시스턴트를 사용할 수 있다는 내용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은 물론이고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박스의 옆면에는 LG TONE+ Free 톤플러스 프리 이어폰의 주요 특징이 설명되어 있는데 답답하지 않은 세미 오픈형으로 디자인되었고 고속 충전 기술을 지원해 5분 충전하면 1시간 정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IPX4 등급의 생활 방수(이어버드에 해당)와 위생을 위한 UVnano 기술이 탑재되었습니다.



LG TONE+ Free 톤플러스 프리 이어폰은 옆쪽에 배치된 터치 버튼을 통해서 간편하게 Google 어시스턴트를 호출할 수 있습니다. 가장 앞선 형태의 인공 지능 비서 서비스이고 말귀도 잘 알아듣는 편입니다.



박스를 개봉하고 내부를 확인해 보면 최초 페어링을 하는 방법이 설명되어 있는데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해본 경험이 있는 분들은 어렵지 않게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리고 이어젤을 교체하는 방법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박스의 내부에는 LG TONE+ Free 톤플러스 프리 이어폰과 액세서리 박스가 수납되어 있는데 패키지에 공을 많이 들였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오랜 기간 블루투스 이어폰을 판매한 회사라서 기본기가 부족하지 않은 편입니다.



구성품에는 사용설명서가 한 장 포함되어 있습니다. LG TONE+ Free 톤플러스 프리 이어폰과 같은 제품은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기 때문에 한 번 정도는 자세하게 읽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LG TONE+ Free 톤플러스 프리 이어폰을 충전시켜 줄 때 사용할 수 USB-C 케이블이 하나 포함되어 있습니다. 차세대 표준 규격이라고 할 수 있고 최신 스마트폰 등에 채택되고 있습니다.



이어젤은 S, M, L 3가지 사이즈의 제품이 제공되는데 자신의 귀에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코드프리 제품들은 밀착감이 상당히 중요하기 때문에 빠지지 않을 이어젤을 착용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LG TONE+ Free 톤플러스 프리 이어폰의 색상은 매트블랙으로 출시되었고 화이트 컬러는 추후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첫인상은 상당히 깔끔한 편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처음 LG TONE+ Free 톤플러스 프리 이어폰의 출시 소식이 들려왔을 때 가장 궁금했던 부분은 크기였는데 손과 비교해보면 알 수 있듯이 충전 케이스는 상당히 콤팩트한 편입니다.



충전 케이스의 바닥을 확인해 보면 시리얼 넘버와 함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버전도 표시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펌웨어를 업데이트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하는데 아래쪽 소프트웨어 파트에서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충전 케이스의 옆면에는 페어링 / 배터리 상태 버튼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LG TONE+ Free 톤플러스 프리 이어폰와 같은 코드프리 제품들은 보통 충전 케이스의 버튼을 이용해서 스마트폰과 연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앞쪽에는 충전 상태 표시등이 배치되어 있는데 배터리 잔량에 따라서 빨간색과 보라색 그리고 파란색 LED가 켜지게 됩니다. 그리고 스마트폰에서도 LG TONE+ Free 톤플러스 프리 이어폰의 배터리 잔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충전 케이스의 옆쪽에는 USB-C 단자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LG V50S ThinQ와 같은 최신 스마트폰에도 탑재되고 있는데 커넥터의 방향에 상관없이 연결해서 충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충전 케이스의 내부에는 LG TONE+ Free 톤플러스 프리 이어폰이 수납되어 있습니다. 자석이 내장되어 있어서 간편하게 고정해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LG TONE+ Free 톤플러스 프리 이어폰의 재미있는 기능 중의 하나는 충전 케이스의 내부에 UV(자외선) LED가 탑재되었다는 점입니다. LG전자에서는 UVnano 기술이라고 부르고 있는데 제품을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LG TONE+ Free 톤플러스 프리 이어폰은 상당히 콤팩트한 편입니다. 그리고 광택이 있는 블랙으로 제작되었는데 세련된 제품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 외에도 이어버드는 IPX4 등급의 생활 방수 기능을 지원하는데 운동용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LG TONE+ Free 톤플러스 프리 이어폰은 세미 오픈형으로 설계되었습니다. 커널형과는 다르게 답답하지 않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착용감도 상당히 우수하다고 생각되었습니다.



LG TONE+ Free 톤플러스 프리 이어폰에는 터치 컨트롤 패드가 탑재되었는데 오목하게 제작되어서 손가락이 미끄러지는 것을 방지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실제로 사용해보면 상당히 편리합니다.



안쪽을 살펴보면 충전을 위한 3개의 접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LG TONE+ Free 톤플러스 프리 이어폰에는 센서가 탑재되어 있어서 귀에서 빼면 자동으로 음악이 정지됩니다. (20초 이내에 다시 착용하면 자동으로 음악이 재생됩니다.)



LG TONE+ Free 톤플러스 프리 이어폰에는 위쪽과 아래쪽에 2개의 MEMS 마이크가 탑재되어서 통화 품질도 나쁘지 않은 편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LG TONE+ Free 톤플러스 프리 이어폰과 스마트폰을 연결하는 방법은 간단한데 버튼을 눌러서 페어링 모드로 들어가면 구글 계정에 연동하라는 메시가 표시됩니다.



보통 우리는 스마트폰을 항상 잠가놓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안을 위한 조치이기는 하지만 조금 불편할 수 있습니다. 이럴 때 LG TONE+ Free 톤플러스 프리 이어폰을 신뢰할 수 있는 기기(Smart Lock)로 추가하면 연결 상태일 때는 자동으로 잠금이 해제됩니다. 필요에 따라서 활용해 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LG TONE+ Free 톤플러스 프리 이어폰은 스마트폰의 알림을 귀로 들을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다가 스마트폰을 꺼내기 힘든 상황에서 활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Google 어시스턴트의 헤드폰 설정에서는 LG TONE+ Free 톤플러스 프리 이어폰의 정보를 확인하거나 펌웨어를 업데이트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펌웨어 관련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최신 블루투스 이어폰들은 대부분 펌웨어 업데이트 기능을 제공하고 있는데 성능이 향상되기 때문에 가능하면 최신 버전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https://www.facebook.com/watch/?v=715313622213271



LG TONE+ Free 톤플러스 프리 이어폰은 LG Tone & Talk라는 앱을 통해서 조금 더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우선 홈 화면에서는 좌우 유닛의 배터리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Q는 노멀과 베이스 그리고 플렛, 트레블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앱 없이도 터치패드를 3번 터치해서 간편하게 EQ를 변경할 수 있고 음성으로 현재 상태도 안내됩니다.



LG TONE+ Free 톤플러스 프리 이어폰의 터치패드는 총 4가지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는데 1, 2번 터치를 통해서 음악 재생이나 시간 등의 음성 알림을 받을 수 있고, 3번 터치하면 EQ도 변경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길게 눌러서 구글 어시스턴트를 호출할 수 있습니다.



LG TONE+ Free 톤플러스 프리 이어폰에는 급속 충전 기술이 탑재되어서 5분 충전하면 1시간 정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완전히 충전되면 이어버드로 통화는 5시간 음악은 6시간 정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LG TONE+ Free 톤플러스 프리 이어폰은 콤팩트한 크기로 제작되어서 귀에 장착해도 크게 부담스럽지 않은 편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그리고 적절한 이어젤을 선택하면 귀에서 잘 빠지지 않습니다.




LG TONE+ Free 톤플러스 프리 이어폰을 이용해서 다양한 음악을 들어 보았는데 메리디안 사운드 기술이 탑재되어서 전체적인 밸런스가 좋은 편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취향에 따라서 EQ를 변경할 수 있다는 점이 유용한 부분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LG TONE+ Free 톤플러스 프리 이어폰에는 듀얼 마이크가 탑재되었는데 큰 불편함 없이 통화할 수 있는 품질을 제공합니다. 그리고 터치 패드를 통해서 간편하게 통화를 받거나 끊고 거절할 수 있습니다.



LG TONE+ Free 톤플러스 프리 이어폰의 편리한 기능 중의 하나는 터치 패드를 길게 터치해서 구글 어시스턴트를 실행시킬 수 있다는 점인데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고도 전화를 걸거나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에 알림이 발생하면 LG TONE+ Free 톤플러스 프리 이어폰을 통해서 음성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가득한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활용하면 좋은 기능입니다.



LG TONE+ Free 톤플러스 프리는 블루투스 이어폰의 명가 LG전자에서 출시한 코드프리 타입의 제품입니다. 주요 특징은 3가지로 정리할 수 있는데 우선 메리디안 사운드 기술이 탑재되어서 깔끔한 음질을 들려줍니다. 그리고 UVnano 기술이 적용되어서 더욱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구글 어시스턴트를 지원해서 음성으로 명령을 내리고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완성도 높은 블루투스 이어폰을 찾는 분들에게 LG TONE+ Free 톤플러스 프리를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