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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Works 후기! 언택트 시대의 재택근무 화상회의 협업툴!

 

갑작스럽게 시작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서 우리의 업무 환경을 180도 변화하고 있는데요. 특히 재택근무가 활성화되면서 장소와 디바이스에 상관없이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툴을 찾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후기에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통신사라고 할 수 있는 KT의 올인원 협업 솔루션 KT 웍스의 특징을 자세하게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KT Works의 가장 큰 장점은 컴퓨터나 스마트폰 그리고 태블릿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사무실이 아닌 공간에서도 편리하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KT 웍스는 아래쪽에 있는 홈페이지 주소를 통해서 접속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주요 특징들이 설명되어 있는데요.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자사 직원은 물론이고 협력사와도 협업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https://ktworks.co.kr

 

 

회원가입을 선택하면 30일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 중인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현업에 적용하기 전에 먼저 테스트를 진행하고 나중에 도입 여부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KT Works의 편리한 부분 중에 하는 프로젝트 단위로 업무를 관리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각 각의 그룹을 생성해서 업무의 혼선 없이 효율적으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Standard 요금제를 이용하면 프로젝터를 무제한으로 개설할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를 새롭게 만드는 방법도 간단한 편이고 생성할 때 “회사 공개 프로젝트 여부”나 “관리자 승인 후 참여가능” 그리고 글 작성과 조회 파일 다운로드 권한도 설정할 수 있습니다.

 

 

게시물은 타임라인 방식으로 제작되어서 프로젝트에 소속되어 있는 구성원들과 실시간으로 소통을 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리고 각종 문서 파일이나 이미지도 간단하게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업무는 요청, 진행, 피드백, 완료, 보류 5단계를 통해서 진행 상황을 일목요연하게 확인해 볼 수 있다는 점도 편리한 부분입니다. 특히 담장자나 시작과 마감 일시 그리고 우선순위까지 표시해줄 수 있습니다.

 

 

일정 메뉴에서는 날짜와 장소의 지도 그리고 화상회의 등의 기능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여러 팀원에게 일일이 따로 공지하지 않고 한 번에 공유할 수 있다는 점이 편리한 부분입니다.

 

 

할 일 메뉴에서는 TO DO 리스트를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당장 처리해야 하는 업무들이 많을 때 목록을 작성하고 하나하나 표시하면서 정리하면 빠르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오른쪽에 배치된 메뉴를 이용하면 KT 웍스에 저장된 파일들의 리스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KT는 오랜 시간 동안 클라우드 서비스를 운영한 경험이 있어서 파일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Standard 요금제는 500GB의 파일 저장공간(1회 업로드 500MB)을 제공합니다.

 

 

업무들의 리스트도 업무 5단계로 일목요연하게 표시되기 때문에 한눈에 현재 진행 사항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업무의 종류가 많다면 여러 가지 방식으로 정렬할 수 있는 옵션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일정에서는 날짜별로 업무들을 정렬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데이터들을 지속해서 쌓아간다면 업무를 더욱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고 결과적으로 효율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할 일 목록도 모아서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해야 할 일들의 리스트를 정리해서 업무를 처리하면 훨씬 더 빠르게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아침에 TO DO 목록을 정리해 놓는 것을 추천합니다.

 

 

KT Works의 편리한 부분 중의 하나는 메신저 기능을 빌트인 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사생활과 업무용 메신저를 분리할 수 있습니다. 직장인들에게 정말 유용한 기능입니다. 그 외에도 데스크탑이나 회상회의 앱도 다운로드 받아서 설치할 수 있습니다.

 

 

 

KT 웍스의 편리한 부분 중의 하나는 다양한 플랫폼을 지원한다는 점입니다. 특히 스마트폰 앱도 완성도가 높은 편이어서 데스크톱과 유사한 사용 환경에서 업무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기준으로 서명을 하면 우선 구글 앱스토어에서 KT Works를 검색한 후에 설치해주면 됩니다. 그리고 KT 웍스에 가입할 때 사용한 이메일과 암호를 통해서 로그인할 수 있습니다.

 

 

KT 웍스 앱의 메인 페이지에서는 현재 참여하고 있는 프로젝트의 리스트와 업무들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표시되는 프로젝트의 색상도 설정에서 변경할 수 있습니다.

 

 

메신저 기능과 함께 알림을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특히 메신저 기능 같은 경우에는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업무와 사생활을 분리함으로써 워라밸을 적절하게 조절해 줄 수 있습니다.

 

 

개별 프로젝트를 선택하면 게시물들도 데스크톱과 같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고 문서 파일들도 별도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파일이 많을 때는 포맷의 종류별로 파일들을 표시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KT Meet라는 별도의 앱을 실행시키면 최대 300명이 동시에 참여할 수 있는 화상회의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특히 외부 협력사까지 초대할 수 있다는 점이 편리한 분입니다.

 

 

 

KT Works는 안드로이드는 물론이고 애플 iOS를 탑재한 제품들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태블릿의 대명사라고 할 수 있는 아이패드를 이용하면 노트북 없이도 업무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애플 앱스토어에서 KT Works를 검색하면 바로 설치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개발사는 마드라스체크입니다. KT에서는 다양한 협력사들과 협업을 통해서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태블릿에서 KT 웍스를 실행시키면 스마트폰과는 다르게 큰 화면에서 프로젝트나 게시물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별도의 키보드만 있으면 간단한 업무처리는 충분히 가능해 보입니다.

 

 

KT Works에 저장된 파일들은 바로 내용을 확인할 수 있고 태블릿에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합니다. 그리고 데이터 암호화는 물론이고 파일 다운로드 제한 기능도 지원합니다.

 

 

태블릿에서도 메신저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채팅 기능은 다른 메신저와 같이 개별적으로 구성원들을 초대해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화상회의도 KT Meet라는 별도의 앱을 통해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KT 미트를 바로 실행시키는 것이 아니라 KT Works를 경유해서 진행해야 합니다.

 

 

KT Works는 현재 프로모션 기간이라서 과금이 되지는 않고 나중에 1인당 매월 7,000원(부가가치세 별도)이라는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Standard 요금제는 프로젝트 개설 무제한, 저장공간 500GB 그리고 전용 도메인 제공 등의 혜택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KT 웍스는 언택트 시대에 재택근무에 대한 준비가 아직 되어 있지 않은 회사들을 위한 올인원 협업 솔루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메신저부터 화상회의까지 필수적인 기능들이 통합되어 있어서 별도의 다른 툴이 필요 없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뉴 노멀 시대에 적합한 효율적인 업무처리 방식을 고민하고 계신 관계자분들에게 KT Works를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