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It.News

발뮤다의 바늘이 없는 탁상시계! 더 클록 발표! 가격 살펴보니?

반응형

BALMUDA The Clock

 

발뮤다(BALMUDA)는 일본의 가전제품 제조사인데요. 독특한 기능과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국내에서도 제법 인기가 있었습니다. 특히 더 토스터, 에어엔진, 그린팬과 같은 일부 제품들은 신혼부부들의 필수 가전으로 평가받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바늘이 없는 탁상시계 더 클록(The Clock)을 발표했는데요. 과연 어떤 특징을 가졌는지 그리고 과연 얼마의 가격이 책정되었는지 이번 포스팅에서 자세하게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알루미늄 바디”

 

알루미늄 바디

 

 

다양한 부품으로 구성

 

크기 : 75 x 36.5 x 105mm

무게 : 259g

소재 : 알루미늄(본체, 사이드 버튼), 스테인리스(크라운), PC+ABS(문자판)

배터리 : 24시간 사용, 2.5시간 충전

기타 : 생활 방수, 와이파이, 블루투스, 조도 센서

가격 : 59,400엔 (56만원)

 

발뮤다 더 클록의 스펙은 위와 같은데요. 재미있는 부분은 알루미늄과 스테인리스로 제작되었다는 점입니다. 기존 발뮤다 제품의 완성도를 생각하면 상당히 잘 만들어졌을 것 같습니다.

 

“75개의 LED”

 

바늘의 없는 탁상시계

 

발뮤다 더 클록은 75개의 LED를 통해서 시간을 표시할 수 있습니다. 바늘이 없는 형태이기는 하지만 직관적인 편이어서 어렵지 않게 시간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렇지만 약간의 훈련이 필요해 보이기는 합니다.

 

“콤팩트한 크기”

 

콤팩트한 크기

 

 

일종의 오브제

 

발뮤다 더 클락은 259g의 무게를 가진 콤팩트한 탁상시계인데요. 제조사에서는 다양한 장소에 가지고 다닐 수 있다는 점을 어필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전용 앱을 이용해서 세컨드 타임 존을 설정할 수 있다고 합니다.

 

휴대성은 발뮤다 더 클록의 단순한 탁상시계의 역할보다는 일종의 오브제로 동작하기 때문에 다양한 장소에서 사용하거나 전시하라는 목적이 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릴렉스 타임”

 

릴렉스 타임

 

 

화이트 노이즈 타이머

 

발뮤다 더 클락에는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는데요. 릴레스 타임 기능을 이용해서 비가 내리는 소리나 모닥불 소리 그리고 화이트 노이즈 등을 재생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1분부터 60분까지 타이머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전용 앱을 통해서 알람이나 각 모드의 사운드 그리고 문자판의 LED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엄청난 가격”

 

발뮤다 더 클록

 

원래 발뮤다의 제품들이 가격이 비싼 편이기는 하지만 The Clock은 59,400엔 (56만원)으로 상당히 비싼 편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실 탁상시계는 몇천원 이하의 금액으로도 구매할 수 있는데요. 발뮤다에서는 메탈 소재와 다양한 기능을 추가해서 일종의 오브제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어냈는데요. 대다수의 우리에게는 필요 없겠지만 일부 사용자들에게는 의미가 잇을 만한 제품이라고 판단되었습니다.

 

FUNFUNHAN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