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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 W100] 블루투스로 사진을 전송하자!! 블루투스!! 기술 자체가 나온 것은 오래 되었지만 국내에서는 왠지 보급에 많이 소극적이었지만 최근에는 많은 기기들에 탑재가 되어 가고 있고 특히 휴대폰에 많이 탑재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사용하는 EVER W100과 이번에 새로 구입한 부모님 SPH-V9000을 블루투스를 연결해 보기로 하겠습니다. 우선 저는 스테레오 블루투스 셋이 없기 때문에 데이터 통신에 대해서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제가 W100의 블루투스 메뉴에서 데이터 통신을 선택을 합니다. 블루투스의 데이터 통신은 전화번호나 사진 그리고 휴대폰에 저장되어 있는 파일들을 전송할 수 있습니다. 정말 재미있는 기능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우선 간단한 사진파일을 전송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전에 가족들과 대명포구에 가서 찍은 ..
[SPH-V9000] 블루투스로 대전 게임을!! 이번에 구입한 V9000은 별로 특색 있는 기능은 없지만 블루투스라는 막강한 히든카드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블루투스는 홀로 있으면 외롭기 그지없는 기능이 되어 버리지만 같은 블루투스 기기들이 모이면 재미있는 기능들로 사용을 할 수 있습니다. 우선 간단하게 인터폰 기능으로 사용을 할 수 있습니다. 스펙상으로는 100m 정도 까지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지만 믿지는 않습니다. 그냥 된다는 사실만으로도 신기합니다. V9000은 2가지의 블루투스 게임을 제공하고 있는데 이번 리뷰에서는 장기를 하는 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신나는 애니콜 메뉴 -> 엔터테인먼트 -> 장기를 선택을 합니다. 장기를 선택을 하면 로딩이 되면서 장기 프로그램이 실행이 됩니다. 이때 다른 휴대폰 같이 장기를 실행 시켜둡니다...
[SPH-V9000] 슬림에 블루투스를 더하다! 며칠 전부터 부모님의 전화기가 배터리 급!!방전 효과가 급하게 나타남에 따라서 보조금 받아서 구입을 하게 된 V9000입니다. 그동안 여러 버스 폰을 기다려 왔었는데 부모님들의 번호가 오랫동안 사용해 오신 번호들이라서 3G로 갈아타기는 힘들고 해서 2G 기반의 버스 폰들을 기다렸는데 저번에 샤인 놓치고 나서 다시는 안 오나 했었는데 V9000 버스가 정류장에 도착해서 급하게 탔습니다. 이번 V9000 버스는 경남지방에서만 한시적으로 정책이 나왔다고 하네요. 제가 산 V9000도 부산에 상경했습니다. 그럼 V9000에 대해서 간단하게 알아보면 V9000은 최근 대세인 슬림 디자인에 블루투스 기능이 탑재되어 있는 휴대폰입니다. DMB나 기타 잡다 구리한 기능은 없지만 괜찮은 디자인과 무난한 성능은 부모님이 ..
[청구초등학교] 옛 국민학교의 추억!! 어제 오래간만에 청구 초등학교 근처에 갈일이 있어서 모교에 다녀왔습니다. 거의 10년만에 다시 가 본 학교였는데 많이 변한 부분도 있고 그대로인 부분도 있네요. 그나저나 이제는 초등학교라는 단어가 익숙하지만 초등학교에서 처음 바뀌었을때는 정말 적응이 안되었었지요. 청구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예전에는 푸른 언덕이니? 기타 여러 가지 문방구들이 있었는데 지금은 길도 많이 좁아지고 그 많던 문방구들은 하나도 없어지고 덩그러나 알파 하나만 남았네요. 정문으로 들어가면 예전에도 있었던 것 같은 큰 나무가 서 있습니다. 예전에 저 나무 근처에서 졸업 사진을 찍었던 것 같은 기억이 나네요. 그때는 엄청 큰 나무 였는데 지금은 제가 많이 커서 작게만 느껴지네요. 가장 큰 충격 중에 하나인 주차장입니다. 원래 ..
[INSPIRE T3100] 균형잡힌 소리를 들려준다! CREATIVE INSPIRE T3100 2.1 채널 스피커 리뷰입니다.
[스틱파스] 관절의 자유로움을 느껴보자!! 예전부터 구입을 하고 싶었던 스틱파스는 이번에 KB카드의 포인트리가 조금 쌓여서 그 포인트로 구입을 하였습니다. 스틱파스는 싱가포르에 사는 반 Y. J 라는 아티스트가 만든 조립식 피규어입니다. 흡사 사람처럼 관절을 가지고 있어서 원하는 대로 포즈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꽤 예전에 나온 제품이고 국내에서는 일부 마니아 계층을 빼 놓고는 별로 인기가 없어서 인터넷이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는 정말 구하기가 힘이 듭니다. 스틱파스에는 다양한 시리즈가 존재하는데 제가 구입한 제품은 알파 그린 밀리터리 제품입니다. 그래서 녹색의 스틱파스가 총을 들고 있는 사진과 GEARED FOR A NEW WAY TO PLAY? 라는 문자가 프린트되어 있습니다. 올해로 28살이 된 저를 부끄럽게 만드는 AGES 8+ 이라는 글자가..
[DYMO] 간편하게 손으로 라벨을 만들어보자!! 예전부터 구입을 하고 싶었던 다이모[DYMO]의 핸드 라벨링 기계를 동내 마트에서 싸게 판매를 하기에 구입을 했습니다. 원래는 12000원에 판매를 제품이지만 포장이 훼손되어서 반품되어진 물건을 단돈 990원에 구입을 했습니다. 이런 행운이!!! 럭키!!! 이 제품뿐만 아니라 3M 포스트잇도 990원 스태들러 옐로우 펜슬 한 다스로 990원 정말 득템의 하루였습니다. 아~~ 아름다운 밤이에요. 전체적인 디자인은 위와 같이 예쁘게 생겼습니다. 위에는 라벨 버디라는 글씨가 프린트 되어 있고 중간에는 큼지막하게 자신이 원하는 문자를 선택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맨 아래쪽에는 100% 수동으로 문자를 새길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문자를 입력할 수 있는 문자판입니다. 영문과 숫자 등을 입력을 할 수 있습..
[메모리카드 리더기] AU6375 Vs GL819A - 누가 더 빠른가? 최근에 우리들은 정말 많은 종류의 메모리 카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메모리 카드의 종류만 해도 400D에 사용하는 CF, 서브 디카 W1에 사용하는 소니 메모리 스틱 그리고 MP3인 D2에 사용하는 SD카드 마지막으로 휴대폰에 사용하는 MICRO SD까지 정말 많은 종류를 사용하고 있고 이렇게 다양한 포맷의 메모리카드들을 컴퓨터로 읽어 들이기 위해서는 메모리 카드 리더기가 필수입니다. 그런데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좀 더 빠르고 많은 종류의 메모리 카드를 지원하는 리더기가 더 좋은 리더기 일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SDHC까지 지원이 가능한 AU6375 칩셋과 GL819A 칩셋의 제품을 비교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처음 알아볼 리더기는 AU6375 칩셋을 탑재하고 있는 유릭스 내장형 리더..
[SEK2007] 영댕이의 참관기 - KT편(와이브로, 유비쿼터스) KT도 이번에는 크게 전시관을 열었습니다. 아무래도 요즘 죽 쑤고 있는 와이브로를 조금 더 홍보하기 위해서 나온 것 같습니다. 와이브로의 속도와 HSDPA의 속도를 비교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러나 제가 보이에는 속도 보다도 얼만 많은 영역을 커버할 수 있는가 ?와 가격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와이브로 서비스 자체는 쭉쑤고 있지만 출시 대기 중인 전용제품들은 엄청난 제품들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특히 LG에서 새로나올 와이 브로 전용폰 같은 경우에는 많은 사용자들이 기다리고 있지만 언제출시가 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삼성의 Q1 ULTRA의 경우에도 와이브로가 탑재가능하나 봅니다. 그러나 내장으로 출시될지 외장 모뎀을 다는 형태인지는 자세히 모르겠 네요. 개인적으로 혁신적인 모델이라고 생각하는 ..
[SEK2007] 영댕이의 참관기 - 삼성편(블랙잭, Q1 ULTA, 미니스커트폰) 국내 최대의 기업 삼성!! 항상 부스는 크게 열지만 그렇게 사용자가 주목할 만한 제품들을 내 놓지는 못했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SEK200 7에서는 몇가지 주목할 만한 제품을 출시를 했습니다. 그 첫 번째 제품은 바로 블랙잭입니다. 이미 외국에서는 출시를 하였지만 국내는 외국보다 조금 느리게 출시가 되었습니다. SKT, KTF로 출시가 된다고 하는데 SKT는 기업용으로만 배포를 한다고 하는데 정확한 정보는 일단 출시가되어 봐야 알 것 같습니다. 스펙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스펙만으로도 가슴을 뛰게 만듭니다. 브랙잭은 회사원들을 위한 PDA라는 컨셉으로 출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PDA들과는 달리 터치스크린을 지원하지 않고 그 대신 QWETY 자판을 지원해서 훨씬 쉽게 타자를 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