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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era

더 작아진 마이크로포서드 파나소닉 루믹스 DMC-GF3 발표!! 최근 미러리스 카메라들이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DSLR과 콤팩트 카메라의 중간 정도에 위치하고 있는 제품이기 때문에 카메라의 크기와 화질이라는 부분에서 절묘한 줄타기가 주효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미러리스 카메라들은 탑재되는 센서에 따라서 분류를 할 수 있는데 APS-C 타입의 센서를 탑재한 삼성 NX, 소니 NEX와 마이크로 포서드 플랫폼을 탑재한 파나소닉, 올림푸스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특히 요즘 시즌에 바디 리뉴얼이 예정되어 있었는데 파나소닉이 루믹스 DMC-GF3로 먼저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저도 오랜 기간 동안 미러리스 카메라를 사용하고 있는데 미러리스 카메라의 가장 큰 장점은 크기라고 생각을 합니다. 파나소닉의 GF1, GF2, GF3 시리즈의 디자인 변화를 살펴보면 크기를 줄이..
삼성 NX용 초광각(Ultra Wide) 16mm F2.4 펜케익 렌즈 살펴보기! 최근 길을 걷다 보면 생각보다 많은 미러리스 카메라들을 접할 수 있습니다.(물론 DSLR도 엄청 많지요.) 미러리스 카메라들이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은 기존 DSLR과 거의 같은 사이즈의 센서를 탑재하면서도 크기를 줄일 수 있다는 점 때문인 것 같습니다. 이렇게 작은 크기가 메리트인 미러리스 카메라에서 펜케익 렌즈는 크기에서 오는 장점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조합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최근 렌즈의 삼성이라고 불리고 있는 삼성카메라에서는 20, 30mm 펜케익 렌즈를 출시했고 앞으로 더 광각을 원하는 분들을 위한 16mm 초광각 렌즈가 출시예정인데 이번에 16mm 렌즈의 베타테스팅에 참여하게 되어서 간단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디자인은 변경이 예정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위와 같은 모습으로 출시가 될 ..
삼성 NX11 신제품 설명회에서 60mm, 85mm 렌즈군들을 미리 살펴보다! 최근 미러리스 카메라들이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기존의 DSLR이 물론 화질은 좋지만 카메라의 크기 때문에 일반적인 상황에 휴대를 하고 다니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던 것에 비해서 미러리스 카메라들은 기존 DSLR과 비슷한 크기의 센서를 탑재하고도 미러리스라는 이름답게 미러와 펜타프리즘의 제거로 인해서 크기를 줄일 수 있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러 카메라 제조사에서 다양한 종류의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는데 이번에 삼성전자에서 NX10의 후속기로 NX11이라는 모델을 발표해서 그 NX11 설명회장에서는 어떠한 이야기들이 오고 갔는지 이번 리뷰를 통해서 자세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삼성 NX11 신제품 설명회는 2011년 02월 17일에 학동역에 있는 카메라 루시다에서 개최가 되었습니..
매니아를 위한 유닛교환식 카메라 리코 GXR! 50mm, 28mm 리뷰! 얼마 전만 하더라도 카메라는 크게 콤팩트 카메라와 DSLR로 구분을 할 수 있었는데 최근에는 콤팩트 카메라 크기에 DSLR센서를 탑재한 제품이 출시되기도 하고 기존의 DLSR의 단점으로 지적되던 크기를 줄인 미러리스 카메라들의 출현으로 인해서 카메라를 분류하는 방법이 더욱 복잡해지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카메라들이 서로의 장점들을 흡수하면서 진화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크게 렌즈를 교환할 수 있는 카메라인가? 아니면 고정된 형태인가? 대충 구분을 하고 있었는데 이번 리뷰에서 살펴볼 리코 GXR은 이러한 분류조차 거부하고 독특하게 렌즈와 센서가 일체형으로 제작이 되어 있는 렌즈 유닛을 교체하는 방식으로 제작이 되었습니다. 그럼 이제부터 독특한 유닛교환 방식을 채택한 리코 GXR과 A12 50mm F2.5 M..
삼성 NX10, NX100과 20, 30mm 펜케익 렌즈를 위한 케이스 매틴 M-7283 카메라를 사용하다 보면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은 아무래도 카메라의 크기로 인한 휴대성 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제가 사용을 하고 있는 삼성 NX10과 같이 기존의 DSLR에 비해서 크기를 줄인 미러리스들도 출시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미러리스 카메라들도 실제로 가지고 나가기 위해서는 카메라를 보호하기 위한 별도의 전용가방을 필요로 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간단하게 백팩이나 크로스백에 넣고 다닐 수 있는 케이스를 찾다가 매틴 M-7283을 발견하게 되어서 이번 리뷰를 통해서 간단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매틴 M-7283은 인터넷에서 배송비를 포함해서 만원이 안 되는 가격에 구입을 할 수 있는데 매틴 M-7283 자체는 별도의 박스는 없고 벌크 상태로 배송이 됩니다. 상단을 살..
[삼성 NX100] iFn(아이펑션)으로 미러리스 카메라의 새로운 촬영 방식을 제시하다! 카메라는 보통 크기에 따라서 활용도의 차이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콤팩트 카메라의 경우에는 휴대하기는 좋지만 DSLR에 비해서 화질이 좋지 못하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고 DSLR의 경우에는 콤팩트 카메라에 비해서 좋은 화질을 보여주지만 크기가 크기 때문에 쉽게 휴대하기가 어렵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콤팩트 카메라처럼 간편하게 휴대를 할 수 있고 화질도 좋은 카메라들을 찾기 시작을 하였고 그 결과 출시된 제품들이 바로 미러리스 카메라라고 불리는 제품들 입니다. 기존의 DSLR에서 미러와 펜타프리즘을 제거하였기 때문에 크기가 상대적으로 작은 편이고 센서는 콤팩트 카메라에 비해서 훨씬 대형인 APS-C를 탑재하여서 화질도 우수한 편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삼성디지털이미징에서 자사 세 번째 미러..
[NX10, 20mm F2.8] i-Fn(아이펑션) 기능이 탑재된 렌즈의 편의성은 어떨까? 최근 카메라 시장에서 미러리스 카메라들은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기존 DSLR의 가장 큰 약점 중에 하나는 크기가 부담스럽다는 점이었는데 미러리스 카메라들은 그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DLSR의 주요 부품 중에 하나였던 미러를 제거함으로써 전체적인 크기를 줄일 수 있었고 DSLR과 같은 APS-C 센서를 탑재해서 작은 크기와 화질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었기 때문이라고 판단이 됩니다. 이렇게 작은 크기가 매력적인 미러리스 카메라들은 크기가 작은 팬케익 렌즈를 마운트하였을 때 그 진가를 발휘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리뷰에서는 삼성 NX100과 같이 발표된 i-Fn(아이펑션) 대응 렌즈인 삼성 20mm F2.8 팬케익 렌즈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삼성 ..
[소니 a55, a33] 반투명 미러 기술이 돋보이는 DSLT 카메라! DSLR은 Digital Single Lens Reflex의 약자입니다. 이 중에서 최근 카메라 제조사들의 주요한 관심을 받고 있는 부분은 바로 Reflex에 해당하는 미러(거울)입니다. DSLR은 미러를 이용해서 평소에는 뷰파인더로 빛을 보내다가 사진을 촬영할 때면 모터를 이용해서 미러를 들어 올려서 센서에 빛이 닿도록 하는 역할을 하는데 최근에는 이러한 미러를 없애서 크기를 줄인 미러리스 카메라들이 출시가 되고 있고 소니 a55, a33 반투명 미러를 사용해서 독특한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리뷰를 통해서 어떠한 특징들을 가지고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소니 a55, a33 신제품 발표회는 10월 04일 시청에 있는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진행이 되었는데 저번 콤팩트 3D 카메라 발표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