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dgets 썸네일형 리스트형 [SHARP RD-EM1] All in One Dictionary Language 2009년 새해의 날이 밝았습니다. 항상 이맘때면 새해에 대한 계획으로 희망찬 분위기였지만 올해는 유난히 위기라는 말을 주변에서 많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저는 아직은 몸으로 위기를 실감하고 있지는 못하고 있지만 TV공익 방송에서 우리는 할 수 있다!, 투자하자! 하는 광고를 접할 때마다 아~ 심상치가 않구나. 하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이렇게 세계적인 경제위기 때에 믿을 수 있는 것은 나 자신의 능력밖에 없습니다. 특히 가장 기본의 되는 것이 바로 외국어를 할 수 있는 능력일 것입니다. 최근 캐나다 몬트리올 맥길대의 심리학과 교수 대니얼 레비틴 박사는 1만 시간 정도 연습을 하면 해당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낼 수 있다고 합니다. 물론 사람들 마다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일정시간이상을 투.. [buyking] 파워 블로거 대상 2009년형 샤프전자 전자사전 체험단 모집 이번에 바이킹에서 파워 블로거들을 위한 2009 샤프전자 전자사전 체험단 행사를 진행하고 있네요. 관심있으신 파워 블로거 여러분들은 바로 신청 버튼을 눌러 주세욧! (단 바이킹에 먼저 가입이 되어 있으셔야 합니다.) [PENTEL LINE STYLE] 필기감이 끝내주는 볼펜을 찾으십니까? 저는 이상하게 펜에 대한 욕심이 굉장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정말 다양한 종류의 펜을 사용해 보았습니다. 특히 저는 젤러펜 타입의 펜들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어느 날 펜탈의 이 제품의 제 눈에 들어 왔습니다. 원래 볼펜은 조금만 쓰면 똥이 생겨서 잘 사용을 안 했었는데 이 펜탈 line style 제품은 굉장히 부드러운 필기감을 보여주어서 덜컥 충동구매를 하였습니다. 가격은 동내에서 가장 저렴한 문구점에서 2000원에 구입을 하였습니다. 펜탈 라인 스타일은 정말 멋진 외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상단과 하단은 광택이 나는 검정색 플라스틱으로 구성이 되어 있고 중간에 손잡이 부분은 금속으로 되어 있는데 전체적으로 디자인적인 밸런스가 굉장히 잘 맞는 것 같습니다. 한마디로 멋있습니다. 라인 스타일은 뚜껑이 있는.. [지하철의 장애인 편의시설] 우리 주변에서 도움을 주는 로봇! 우리나라는 장애인에 대한 편의시설이 굉장히 부족한 나라입니다. (장애우라는 표현을 사용하려고 하였지만 아직 표준은 장애인인 것 같아서 장애인을 사용하였습니다.) 그래서 제 주변에 계신 지인 분들도 만약 몸이 불편한 자녀를 두시게 되면 미련 없이 한국을 떠나신다고 하는 씁쓸한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 중에서 특히 중증장애를 가지신 분들은 국내에서 자신이 원하는 곳을 방문하시기는 힘이 든 것이 사실입니다. 중증 장애를 가지신 분들이 이용할 수 있게 되어 있는 저층 버스는 저 같은 경우에 1년에 한두 번 볼 수 있을까? 말까? 한 수준입니다. 그나마 지하철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공기업이기 때문에 장애인들에 대한 배려가 잘 되어 있는 편입니다. 제가 서식하고 있는 화정이라는 동내도 장애인 관련 편의시설이 몇.. [레고 디자이너 2.0] 자신의 컴퓨터에서 가상으로 레고를 조립하자! 얼마 전에 레고가 탄생한지 50년이 되었습니다. 50주년 기념으로 구글에서 로고를 변경한 것이 있었습니다. 구글의 웹마스터인 “데니스황” 역시 센스장이! 암튼 레고는 예전에 포스팅 http://funfunhan.tistory.com/2472673 에서 언급을 했었지만 내년이면 서른 줄에 들어서고 있는 저를 아직도 즐겁게 해주는 장난감입니다. 그렇지만 예전이나 지금이나 역시 가격이 만만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레고에서는 저와 같이 실제로 레고를 구입하기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서 자신의 컴퓨터에서 레고를 가상으로 조립하게 해주는 툴을 공개했습니다. 그 이름도 찬란한 레고 디자이너 2.0 그렇습니다.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1.0도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2.0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h.. [BITMAN] 즐겁게 춤을 춰보자~! 예전에 저는 얼리어답터에서 출간된 “아이디어 퍼주는 스푼”이라는 책을 구입한 적이 있습니다. 아마 군대에 다녀와서 구입을 했었던 것 같은데 그때에는 막 얼리어답터라는 단어가 시대의 흐름을 타기 시작했던 무렵이었습니다. 그 “아이디어 퍼주는 스푼”이라는 책에는 정말 그 당시에는 꽤나 특이했던 제품들이 많이 소개가 되어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제 눈에 띄었던 제품은 바로 TOMY사에서 제작된 BITMAN이라는 제품이었습니다. (TOMY사는 최근에 I-SOBOT이라는 로봇을 만든 회사이기도 합니다.) 자체적으로 음악이 나오고 그 음악에 맞추어서 DOT MATRIX안의 사람이 춤을 추는 제품이었는데 특이한 것은 4방향을 감지하는 센서가 있어서 춤을 추다가 옆으로 돌리면 연관된 동작으로 다른 방향으로 몸을 틀.. [LED 잔상기] 마구 마구 흔들어보자! 오늘은 제가 예전에 만들어 놓았던 LED 잔상기와 로봇의 S/W의 중요성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혹시! 잔상기를 흔들고 있는 제 손위에서 웃고 있는 스마일맨이 보이십니까? 보이신다면 이제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안 보이신다면 모니터에서 10cm 거리에서 양 눈을 위치하시고 약 30초가량 응시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몸체는 조금 민망할 정도로 간단합니다. 잔상을 발생하기 위한 LED와 메인 CPU 그리고 CPU에 필요한 약간의 회로가 전부입니다. 아참! 3~5V 전압을 공급받기 위한 케이블도 있습니다. 사실 이 잔상기의 핵심은 바로 S/W에 있습니다.(써 놓고도 민망하네요.) 메인 제어부입니다. 저는 ATMEL사의 AT90S2313라는 CPU를 사용했습니다. 이 CPU는 총 20개의 PIN을 가지고.. [라인트레이서] 길을 찾아보자! 이번에는 전자공학과 학생들은 한 번씩 만들어서 로봇공학의 가장 기초가 되는 제어공학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라인트레이서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라인트레이서” 라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길이 있으면 길을 따라가고 만약 길이 없는 길을 찾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라인트레이서는 TV를 시청하시다 보면 공장 같은 곳 바닥에 일자로 된 선이 그려져 있고 그 선위를 따라 움직이는 로봇들을 보신 기억이 있으실 것입니다. 보통 공장 같은 곳에서 특정한 루틴으로 로봇을 보낼 일이 있을 때 많이 쓰입니다. 원래는 회로 전부를 만능기판에 납땜해서 만들지만 저는 전공이 아닌 다른 수업을 들을 때 키트를 하나 얻은 게 있어서 완성품을 사용해서 라인트레이서를 제작했습니다. 라인트레이서의 앞면에는 상태를 표시해 .. 이전 1 ··· 50 51 52 53 54 55 56 ··· 6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