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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엔들 LTK-1500] 이제 스탠드도 LED가 대세! - 개봉기 최근 LED의 장점이 많은 언론매체들을 통해서 발표가 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기존의 백열전구나 형광등에 비해서 저전력, 고효율 제품이고 크기가 작은 편이기 때문에 다양한 형태로 제작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그럴 것 같습니다. 저도 한 10년 전부터 LED를 구입해서 사용을 해 왔는데 예전에는 소매점에서 백색 고휘도 LED하나에 1,000원 정도여서 굉장히 비싼 편에 속했는데 최근에는 가격이 많이 저렴해 졌는지 스탠드나 랜턴등에 많이 사용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리뷰에서는 LED를 발광원으로 사용한 숲엔들 LTK-1500 LED 스탠드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LED(Light Emitting Diode)는 발광다이오드라고 불리는데 순방향(극성이 있음)으로 전압을 가했을 때 발광..
[Razer Big Salmosa] 게임을 위한 최선의 선택! - 빅 살모사 컴퓨터는 CPU, 메인보드 등 보통 10개 내외의 부품들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 컴퓨터에 다양한 명령을 내리기 위해서는 표준 입력장치인 키보드와 마우스를 이용해야 하는데 개인의 선호도에 따라서 만원 미만의 제품을 선택하시기도 하고 10만 원 이상의 고가의 제품을 선택하기도 하시는 등 제품의 선택폭이 넓은 편입니다. 그러나 제가 컴퓨터를 15년 정도 사용해 보면서 느낀 점은 아무리 내부 부품이 좋은 성능을 가지고 있어도 사람이 손으로 만지는 제품이 좋지 않다면 컴퓨터를 사용하는 만족도는 높지 않다고 하는 점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컴퓨터 게임이 많이 보급이 됨에 따라서 그에 걸맞은 성능을 요구하게 되었는데 이번 리뷰에서는 컴퓨터 게임을 하는데 최적화되어 있는 Razer의 빅 살모사 제품에 대해서..
[OZ] 오즈에서 네이버나 티스토리에 자동으로 로그인하는 방법! 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 다양한 사이트에 접속을 해서 많은 정보들을 얻으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이트들은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되는 사이트와 꼭 로그인을 해야 하는 사이트로 구분을 할 수 있는데 로그인을 해야 하는 사이트의 경우에는 보통 휴대폰으로 로그인 아이디를 찍어야 하는 작업은 굉장히 귀찮은 작업입니다. 그래서 이번 포스팅에서는 스크립트를 이용해서 네이버와 티스토리에 자동으로 로그인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제가 사용하고 있는 햅틱온(W6050)의 경우에는 웹뷰어와 풀브라이저 두 가지의 브라우저를 제공하고 있는데 풀브라우저의 경우에는 자동 로그인 옵션이 잘 동작을 하지만 웹뷰어의 자동로그인 기능은 잘 동작을 하지 않는 편입니다. 그래서 일단 위에 있는 사진에서 확인..
[SEMA S41] 프리미엄 외장형 메모리카드 리더기 최근에 우리는 휴대폰에서 MicroSD카드. 디지털 카메라에서 SD, Memory Stick, CF카드 노트북에서 SD카드 등 다양한 디지털 기기에서 다양한 형식의 메모리 카드들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다양한 형태의 메모리카드들이 하나의 형태로 통합이 되었으면 더 사용하기 편리했겠지만 디지털 기기의 크기라든지 제품의 특성에 따라서 많은 종류의 메모리카드들이 존재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의 카드만을 읽을 수 있는 리더기를 구입하기 보다는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메모리카드들을 모두 읽을 수 있는 리더기를 구입하는 편입니다. 다양한 형태의 메모리카드를 읽을 수 있는 리더기를 구입하기로 생각을 정리하셨다면 이제는 내장형 제품인가? 아니면 외장형 제품을 구입해야 하는가? 하는 문제가 남아있습니다. 내장..
[BackBeat 903] 이제 블루투스 헤드셋도 음질을 따지자! 최근에 우리는 다양한 디지털 음향 기기들을 사용하고 휴대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물론 이러한 디지털 기기들은 우리가 편리하게 음악을 감상할 수 있게 도와주는 역할을 하지만 항상 문제가 되는 것은 덜렁거리는 이어폰이나 헤드폰의 라인이었습니다. 음악을 듣다가 선이 잘 못 꼬여서 바닥에 내동덩이 쳐지는 MP3들을 볼 때마다 가슴이 아팠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불편함을 극복하기 위한 시도로 다양한 종류의 무선 이어폰 제품들이 출시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제품들은 자체무선 방식을 사용하는 제품들과 블루투스를 무선방식으로 사용하는 제품들로 나눌 수 있는데 다른 기기들과의 범용성을 생각해 보면 블루투스 제품들이 더 활용도가 높은 편입니다. 블루투스는 1994년 에릭슨에 의해서 개발이 된 근거리 무선 통신방식입니다. 다양한..
[명정보기술 MIT SSD] 이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 - 성능편 윈도우7을 부팅하고 종료하는 동영상입니다. 각종 어플리케이션을 실행시키는 동영상입니다. 아바(게임) 로딩하는 동영상입니다. 1960년대 반도체의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서 인텔의 설립자 중에 한 사람인 고든 무어는 마이크로칩의 저장용량이 18개월마다 2배씩 증가한다는 이론을 제시하였습니다. 그 후 2002년 국제반도체회로학술회의에서 삼성전자 반도체총괄 겸 메모리사업부장이었던 황창규 사장은 1년마다 반도체의 직접도가 두 배씩 증가한다는 “황의 법칙”을 제시하였습니다. 이러한 이론들에서도 알 수 있듯이 컴퓨터는 불과 십 수 년 사이에 엄청난 속도와 용량으로 발전을 하였습니다. 컴퓨터의 부품들은 대부분 반도체로 이루어져있기 때문에 반도체산업의 발전은 곧 컴퓨터의 성능의 향상을 의미합니다. 실제로 우리는 업그레이드..
[명정보기술 MIT SSD] 이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 - 개봉기 최근 SSD(Solid State Drive)에 대한 관심은 어느 때보다도 높은 편입니다. 그 이유는 점점 고성능화 되어가고 있는 CPU나 메모리의 속도를 하드디스크가 따라오지 못하고 시스템 전체속도의 발목을 붙잡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SSD가 처음으로 리테일 시장에 선보였을 때만 하더라도 메모리 가격의 상승으로 인해서 30GB 용량의 SSD는 거의 100만원에 육박하는 가격이 책정되어 있었기 때문에 일반인들이 쉽게 구입할 수는 없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메모리가 가격이 예전에 비해서 많이 저렴해 졌고 MLC제품의 출현으로 인해서 SSD의 가격은 이제 일반 사용자 분들도 쉽게는 아니지만 큰마음을 먹으면 충분히 구매할 수 있는 수준에 이르렀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번 리뷰에서는 가격대 성능비가 ..
[Windows7] 사용자들을 위한 OS! 윈도우7! 그 발표현장에 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OS시장에서 거의 독보적인 위치에 있고 엄청난 시장 점유율을 가지고 있었지만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제작된 OS들에 대한 평가는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었습니다. 특히 XP 이후에 내놓은 VISTA의 경우에는 혹평 일색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출시 초기에 VISTA Ultimate 정품을 하나 얻어서 지금까지 사용을 하고 있는데 약간 다듬어지지는 않았지만 그렇게 나쁜 OS라는 느낌은 아니었는데 시장의 반응 차가웠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도 이러한 시장의 반응을 실감하고 절치부심해서 윈도우7이라는 OS를 완성했는데 VISTA에 비해서 많은 부분들이 개선이 되었고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제작된 OS중에서 가장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렇게 성공적인 OS를 제작한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국내 블로거 77..
[CORE 빙산2 60000 UFO] 신뢰 회복을 위한 신호탄이 될 파워 [CORE 빙산2 60000 UFO] 신뢰 회복을 위한 신호탄이 될 파워 컴퓨터 본체는 CPU, 메인보드, 메모리, 그래픽카드, 하드디스크, 파워 등의 부품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사용자의 사용패턴에 따라서 한두 가지의 제품이 추가되거나 제거되기도 하지만 보통 이 정도의 부품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이 중에서 어떠한 부품이 가장 중요한 것인가? 하는 물음에는 보통 CPU나 그래픽 카드를 이야기 하시지 파워가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드물 것입니다. 그러나 모든 부품에 전원을 공급을 하는 파워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은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 리뷰에서는 코아엔에스아이의 빙산2 60000 UFO 제품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보통 우리는 파워를 선택해야 할 때 어느 정도의 용량이 적당한..
[CORE F7.4 FRADA] 편의성은 기본!, 쿨링은 옵션! - PC 케이스 [CORE F7.4 FRADA] 편의성은 기본!, 쿨링은 옵션! - PC 케이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다들 공감을 하시겠지만 저도 주변에서 컴퓨터를 잘 한다는 소문이 나서(전혀 잘하지 못하지만) 지인들의 컴퓨터를 숱하게 조립을 해 주었습니다. 지금은 귀찮아서 그냥 대기업 PC를 권해주지만 다른 사람의 컴퓨터를 조립해 준다고 하는 것은 여간 신경 쓰이는 일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문제가 생겼을 경우에 그 책임을 제가 져야 하게 때문입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부품들을 가장 무난하고 노멀한 제품들을 선택하게 됩니다. 특히 케이스 같은 경우에도 특이한 제품 보다는 조립이 편리하고 무난한 디자인의 제품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에 알아볼 코아엔에스아이의 F7.4 FRADA 케이스는 바로 지인들의 컴퓨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