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EX1] 문을 열고 밖으로... 오늘 어떤 책을 읽었는데 생각보다 사소한 부분에서 열등감과 죄책감을 가지고 자기자신을 고문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고 합니다. 저 자신에 대해서도 많이 돌아보게 되었는데 이것 저것 생각하지 말고 그냥 시도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들 해 봅니다. [EX1] 단청... 우리의 주변에는 의외로 전통건물들을 많이 찾아 볼 수 있는데 전통건물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형형색색의 단청이 채색되어 있는데 너무 아름다운 것 같아서 한 컷 찍어 보았습니다. 네이버에서 찾아보니 단청의 역사는 무려 선사시대부터 시작이 되었다고 하네요. [EX1] 알코올 램프... 얼마 전에 친구들과 주점을 갔을 때 켜 있었던 알코올램프의 모습이 예뻐서 한 컷 찍어 보았습니다. [질레트퓨전] 습식면도기의 표준을 제시하다!! 남자에게 있어서 수염은 애증의 존재입니다. 사춘기 무렵에는 어른의 상징처럼 느껴져서 자랑스럽기도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부터 매일매일 면도를 해야 한다는 부담에 귀찮아지기도 하는 존재입니다. 특히 면도기의 특성상 피부를 조금씩 상하게 하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면도기를 찾기는 어려운 편입니다. 그래서 저는 전기면도기와 다양한 종류의 습식면도기를 사용해 보았는데 저처럼 수염이 많이 나는 사람들에게는 전기면도기는 맞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습식면도기를 주로 사용을 했는데 이번 리뷰에서는 가장 만족스러웠던 면도기인 질레트 퓨전 면도기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질레트 퓨전에는 몇 가지 종류가 있는데 이번 리뷰에서는 진동기능이 들어가지 않은 제품과 진동기능이 들어가 있는 제품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EX1] 전신주... 저희 동내는 대부분의 케이블이 지중화 되어 있어서 전신주를 자주 볼 수는 없지만 가끔 지나가다 보면 왠지 운치가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래도 케이블은 어느 정도 정리가 되면 더 좋을 것 같아요. [EX1] 종로 뒷골목... 종로에 가끔 나가는데 도로변은 젊은 사람들도 많고 굉장히 세련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게 되는데 바로 옆에 있는 골목으로 들어가면 불과 2-3미터 거리인데도 불구하고 전혀 분위기가 달라지는데 이런 점들이 종로의 매력인 것 같아요. [소닉케어 HX6972] 치아와 잇몸건강을 위한 음파칫솔! – 디자인편 치아는 예전부터 오복중의 하나라고 알려져 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상 오복을 규정한 상서, 홍범편에는 치아라고 명기되어 있지는 않고 수(壽)라고 해서 오래 사는 것이 오복 중에 으뜸이라고 표현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민간에서 전해 내려오는 오복에는 치아가 포함이 되어 있는데 오래 사는 것이 곧 잘 먹는 것이 때문에 이렇게 표현이 된 것 같습니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잘 먹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고 이렇게 잘 먹으려면 치아가 건강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번 리뷰에서는 보다 효과적으로 치아건강을 지킬 수 있는 필립스 소닉케어 HX6972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필립스 소닉케어 HX6972의 박스를 살펴보면 우선 앞면에는 “효과적인 잇몸 건강 관리” 라는 문구가 표시가 되어 있고.. [EX1] 장미란 체육관... 집 근처 조금 뜬금없는 장소에 공사 중인 대규모 건물이 있어서 이건 머지?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얼마 전에 다시 가보니 장미란체육관 이었네요. 건물의 모양이 특이한 편이어서 한 컷 찍어 보았습니다. 특히 탁구장와 스쿼시장을 일반인들에게 개방한다는 점이 좋은 것 같아요. 이전 1 ··· 716 717 718 719 720 721 722 ··· 78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