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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우리들은 엄청난 스트레스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데요. 잠깐이나마 심리적인 안정을 얻기 위해서 클리커라는 장난감을 사용하는 분들이 점차 많아지고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도각도각 누르는 재미가 있어서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재미있게도 국립농업박물관과 노플라스틱선데이의 협업을 통해서 과일과 구황작물 클리커를 출시해서 이번 포스팅에서 특징을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클리커(Clicker)”



클리커는 얼마 전에 방영한 SNL 코리아 리부트 시즌8에서 안주미 배우님이 사용하는 장면이 묘사되었는데요. 도각 도각 누르는 느낌이 중독성이 있어서 심신의 안정을 어느 정도 얻을 수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리고 제품 자체는 한 개의 키를 누르는 형태로 디자인되었습니다.
“3개의 과일과 3개의 구황작물”


국립농업박물관 농작물 클리커 키링의 종류는 3개의 과일(포토, 사과, 잠외)와 3종류의 구황작물(옥수수, 고구마, 감자)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기존의 키링과는 전혀 다른 디자인이라는 점이 차별화된 특징입니다. 특히 국립농업박물관이라는 제작 주체와 이미지가 잘 매칭된다는 점이 독특한 부분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과일과 구황작물”






국립농업박물관 농작물 클리커 키링는 총 6종류로 출시되었는데요. 재미있게도 과일은 청량한 느낌이 청축 스위치가 사용되었고 구황작물은 묵직한 갈축이 사용되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러한 클리커들은 경쾌한 사은드를 제공하는 청축이 조금 더 어울린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국립농업박물관 농작물 클리커 키링”

국립농업박물관 농작물 클리커 키링의 가격은 15,000원으로 책정되었는데요. 1차 판매 제품은 모두 소진되었고 8월 4일부터 2차 판매가 진행된다고 합니다. 일반적인 클리커와 비교하면 가격이 비싼 편이지만 독특한 컨셉으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새로운 제품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메리트가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