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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보조배터리

벽돌폰인데 맥북 충전됨? Trozk 165W 보조배터리 살펴보니? Trozk 165W 보조배터리 Trozk는 중국 선전에 본사를 두고 있는 스마트 제품 주변기기 제조사인데요. 후발주자답게 조금 독특한 형태의 제품들을 주로 생산과 판매하고 있는데요. 대표적인 제품으로 플로피 디스켓이나 삐삐 형태의 보조배터리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예전에 출시되었던 모토로라 다이나택 전화기와 유사한 스타일의 보조배터리 겸 워키토키(무전기)인 Trozk 165W 보조배터리를 발표했는데요. 어떤 특징을 가졌는지 이번 포스팅에서 자세하게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모토로라 다이나택” Trozk 165W 보조배터리는 모토로라 다이나택 8000X이라는 1983(1984)년에 출시된 세계 최초의 상용 휴대용 전화기를 모티브로 제작되었는데요. 예전에는 커다란 크기 때문에 벽돌폰이라는 별명을..
노트북 보조배터리 끝판왕! 샤긱(Shargeek) 300 용량과 가격은? 최근 우리들이 사용하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그리고 노트북과 같은 제품들은 모두 리튬이온 혹은 리튬 폴리머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는데요. 야외에서도 오랜 시간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반대로 이야기하면 야외에서 배터리가 완전히 방전된다면 난감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보조배터리라는 제품이 탄생했는데요. 초기 제품들은 가격도 비싼 편이었지만 샤오미의 제품이 본격적으로 유통되기 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대중화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차지(sharge)에서 노트북까지 충전시킬 수 있는 최대 300W 출력의 24,000mAh 대용량 배터리 샤긱(Shargeek) 300이라는 모델을 발표했는데요. 주요 특징을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알루미늄 바디” 샤긱(Shargeek) 300 보조배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