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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도어

올도큐브 alldocube 태블릿 백도어 발견! 종류와 조치 방법은? 올도큐브(alldocube)는 중국의 가성비 태블릿 제조사인데요. 국내에서도 몇 가지 모델들이 뛰어난 가성비로 인기를 얻었고 제법 판매되었습니다. 그런데 러시아의 보안회사인 카스퍼스키에서 여러 저가형 태블릿을 조사하던 도중에 키나두(Keenadu)라는 백도어가 설치되어 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펌웨어에 감염되어 있기 때문에 사용자가 임의로 삭제할 수 없고 보안이 걱정되는 분들은 당장 사용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위험이 확인된 모델” iPlay 50 mini Pro (8+256GB/8+128GB, Android 13)iPlay 60 mini Pro (8+128GB, Android 14)iPlay 60 Pro (8+128GB, Android 14)iPlay 70 Pro (6+256GB, And..
F-Secure에 의해서 또 다시 제기된 샤오미(XIAOMI)의 백도어 의혹과 내용은? 지난 번 샤오미(XIAOMI)의 홍미노트에서 비정상적인 데이터의 전송이 발생했다는 의혹이 있었는데 이번에 핀란드의 보안 업체인 F-Secure에서 샤오미(XIAOMI) 홍미 1S를 이용해서 테스트한 결과 클라우드가 활성화되어 있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IMEI와 전화번호 등이 샤오미 서버로 전송되었다고 합니다. 전송되는 정보는 주소록이나 SMS 내용은 아니고 새롭게 주소록에 전화번호를 추가하거나 SMS가 왔을 때 전화번호만 조회가 된다고 하는데 이 부분은 큰 문제가 되지 않을 수 있지만 IMEI 정보를 전송한다는 부분은 문제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에 샤오미의 부회장 휴고 바라는 자신의 구글 플러스를 통해서 다시 반박을 했는데 샤오미의 클라우드 메시징이라는 무료 서비스 때문에 개인정보를 수집했으며 ..
샤오미 홍미노트는 중국으로 사진과 메시지를 무단으로 전송한다? 백도어 의혹! 중국의 애플이라고 평가 받고 있는 샤오미는 가격 대비 높은 성능과 세련된 디자인의 제품들을 발표해서 중국 내수 시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고 있고 이제는 해외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려고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샤오미 홍미노트에 백도어가 심어져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샤오미 홍미노트에서는 사진이나 문자를 중국의 특정 서버로 전송한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데 샤오미의 클라우드 서비스인 Micloud와 같은 서비스의 기능이 꺼져있음에도 불구하고 각 종 정보들이 전송되었다고 합니다. 전송되는 서버를 확인해 보면 중국의 베이징에 위치한 Forest Eternal Communication Tech라고 합니다. 이러한 샤오미 홍미노트의 백도어 의혹에 대해서 샤오미의 글로벌사업부 부회장 휴고 바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