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썸네일형 리스트형 [EX1] 벼가 익어가는 가을… 추석 전날과 추석 당일 날은 날씨가 그렇지 좋지 않았지만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아서 잠시 외출을 했었는데 벼가 익어가는 모습이 보기 좋아서 한 컷 찍어 보았습니다 [EX1] 가을하늘과 나뭇잎…… 얼마 전에는 비가 무지 무지하게 쏟아지더니 어느새 가을이 부쩍 다가온 것 같은 날씨가 되었네요. 하늘은 청명하고 낮에는 약간 덥기는 하지만 정말 상쾌한 느낌인 것 같아요. [EX1] 전력과 광케이블 전신주… 얼마 전에 지나가다가 전신주 위에 있는 많은 전선들이 인상적이어서 한 컷 찍어 보았습니다. 맨 위쪽에 있는 케이블들은 전력케이블이고 아래쪽 동글 동글하게 뭉쳐있는 케이블들은 광케이블입니다. 정보화 시대가 가장 필요한 케이블들인 것 같아요. [EX1] 비(雨)... 장마도 지나고 처서도 지났건만 요즘에는 계속 비가 오네요. 그래서 창가에서 사진 한 컷 찍어 보았습니다. 요즘 같은 때에는 우산이 필수인 것 같아요. [EX1] 영등포 타임 스퀘어.. 얼마 전에 영등포에 있는 타임 스퀘어에 다녀왔는데 저와 같은 길치들은 길을 잃을 정도로 넓고 크더군요. 특히 CGV 교보문고 등 다양한 공간들이 준비되어 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층에 있는 루이비통 매장의 경우에는 줄을 세우는 것이 특이했습니다. [삼성 M130L] LG U+용 갤럭시 U를 만나다! 최근에 삼성전자에서 출시된 갤럭시 S는 굉장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아마도 기존에 삼성전자의 약점이라고 지칭이 되었던 소프트웨어적인 문제를 구글의 안드로이드 시스템을 탑재함으로 인해서 일정부분 극복을 했기 때문이라고 보여집니다. 그 후에 갤럭시 시리즈의 세 번째 제품인 LG U+용 갤럭시 U가 최근에 출시가 되었는데 이번에 간단하게 사용해볼 기회가 있어서 간단하게 소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갤럭시 U는 119.5 x 59.6 x 12.4 (mm)의 사이즈를 가지고 있는데 갤럭시 S에 비해서 AMOLED의 크기가 줄어들었기 때문에 전체적인 크기가 약간 줄어들었습니다. 그 대신 두께가 늘어났습니다. 두께 때문에 그립감이 조금 좋아진 것 같습니다. 실제로 손으로 잡아보면 크기와 두께는 적당해 보였습니다. 그.. [삼성 SP-H03] 초소형 프로젝터의 활용성은 얼마나 될까? 제가 프로젝터를 처음 접한 것은 대학 때부터입니다. 고등학교 때에는 OHP라고 불리는 스크린 위에 투명한 필름을 이용해서 영상을 확대 투영할 수 있는 장치를 이용해서 수업을 듣곤 하였는데 흑백만 가능하고 굉장히 불편하였습니다. 그러다 대학에 와서 컴퓨터와 연동을 할 수 있는 컬러 프로젝터는 제게 신선한 충격을 주었습니다. 물론 수업을 생각하기 보다는 아~ 저 프로젝터로 영화를 보면 정말 영화관에 온 느낌이겠구나!! 하는 마음이었습니다. 출처-위키피디아 :: 위에 있는 사진이 OHP입니다. 요즘은 모르시는 분들 많을 듯... 그러나 프로젝터를 개인이 구입을 하기에는 너무 엄청난 가격이었고 유지하기도 힘들었기 때문에 큰 미련을 두지는 않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시간이 흘러서 어마어마한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서 .. [EX1] 문을 열고 밖으로... 오늘 어떤 책을 읽었는데 생각보다 사소한 부분에서 열등감과 죄책감을 가지고 자기자신을 고문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고 합니다. 저 자신에 대해서도 많이 돌아보게 되었는데 이것 저것 생각하지 말고 그냥 시도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들 해 봅니다. 이전 1 ··· 85 86 87 88 89 90 91 ··· 10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