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a Log



중국의 대표적인 IT 기업인 샤오미는 스마트폰은 물론이고 다양한 액세서리들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물론 중국 현지 시장에서 점유율은 점차 줄어들고 있지만 새로운 제품들은 여전히 주목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6.44인치 대화면 디스플레이와 5300mA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한 스마트폰 샤오미 미 맥스2(Mi Max2)를 발표했습니다. 그럼 이번 포스팅에서 어떤 특징들을 가지고 있는지 자세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샤오미 미 맥스2(Mi Max2)은 퀄컴 스냅드래곤 625 프로세서와 4GB 램을 탑재했습니다. 그리고 내장 메모리는 64/128GB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64GB 모델이 1699위안(약 28만원)이고 128GB 모델이 1999위안(약 33만원)으로 책정되었습니다. 약간은 비싸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샤오미 미 맥스2(Mi Max2)의 전면에는 6.44인치 FULL HD(1920 x 1080) 해상도의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었습니다. 대화면 디스플레이를 찾으시는 분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샤오미 미 맥스2(Mi Max2)의 뒷면에는 1200만 화소의 소니 IMX 386 센서가 탑재되었습니다. 조리개는 f2.2이고 4K 비디오 촬영을 지원합니다. 그리고 중앙에는 지문인식 센서가 탑재되었습니다.



샤오미 미 맥스2(Mi Max2)의 가장 큰 장점은 5300mAh 용량의 배터리를 내장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장시간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빠른 충전을 위한 퀵차지 3.0을 지원합니다.



샤오미 미 맥스2(Mi Max2)는 풀 메탈 유니바디로 제작이 되었고 대화면과 대용량 배터리를 내장하고 있기 때문에 시장에서 상당한 반응을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샤오미 답지 않게 스펙에 비해서 가격이 조금 애매하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이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subm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