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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uter

게임을 위한 추천 네오프렌 마우스 패드! 올빼미 마우스 패드!!

 

컴퓨터를 사용하다 보면 사람 손이 가장 많이 닿는 제품은 키보드와 마우스인 것 같습니다. 특히 게임을 하다 보면 키보드의 정확도와 마우스의 움직임이 매우 중요한 편입니다. 그래서 이번 리뷰에서는 마우스를 보다 부드럽게 사용할 수 있게 도와주는 올빼미 마우스 패드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올빼미 마우스 패드의 제품 포장은 조금 독특한 편인데 원통형의 지관통에 넣어져서 배송이 됩니다. 이 지관통은 나중에 다른 용도로 활용을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지관통의 끝에는 알루미늄으로 되어 있는 뚜껑이 있는데 이 부분을 열어서 개봉을 하면 됩니다. 그리고 지관통의 몸통은 지관(종이)으로 되어 있습니다.

 

 

뚜껑을 열고 개봉을 하면 올빼미 마우스 패드가 돌 돌 말려서 수납이 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네오프렌 재질의 특성상 냄새가 날 수 있는데 물로 세척을 하시거나 페브리지를 이용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올빼미 마우스 패드를 꺼내서 펼쳐보면 위와 같은 모습입니다. 올빼미 마우스 패드는 빅, 빅 플러스 두 가지 크기의 제품이 판매되고 있는데 빅은 330 x 290mm이고 빅 플러스는 400 x 320mm의 크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자신이 원하는 크기의 제품을 선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올빼미 마우스 패드 빅을 A4용지와 비교해 보면 실제 크기를 짐작할 수 있는데 일반적인 마우스 패드에 비해서 크기가 큰 편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올빼미 마우스 패드의 오른쪽 위에는 올빼미의 로고와 인터넷 주소가 인쇄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www.olbbami.com 에서 확인을 하실 수 있습니다.

 

 

올빼미 마우스 패드는 6mm 두께의 네오프렌 재질로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쿠션감이 있는 편입니다. 패드 자체도 크기가 큰 편이기 때문에 손목을 올려 놓고 사용을 해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올빼미 마우스 패드는 6mm 두께의 네오프렌 제질로 만들어졌는데 두께와 제질 때문에 제법 푹신한 느낌을 주는 편입니다.

 

 

그리고 바닥을 확인해 보면 우둘투둘한 샤크 무늬가 조각되어 있기 때문에 마찰력이 높아져서 마우스 패드가 바닥에서 잘 움직이지 않는 편입니다.

 

 

올빼미 마우스 패드에서 제가 사용하고 있는 로지텍 M705를 활용해 본 느낌은 쿠션감이 있기 때문에 편안하게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이었습니다.

 

 

마우스 패드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아무래도 마우스를 패스 위에서 사용을 할 때에 부드럽게 동작해야 하고 오동작도 없어야 없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부분에서 올빼미 마우스 패드는 합격점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게임과 같이 마우스를 정밀하게 움직여야 할 필요성이 있으신 분들에게 적합한 제품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