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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dgets

라이브 비디오 스트리밍이 가능한 미니 드론! 패럿 점핑 스모 사용기!

 

 

최근 드론들은 우리 주변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이 되고 있는데 그 중에 하나는 카메라를 탑재해서 사람들이 쉽게 접근할 수 없는 공간을 촬영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산업용으로는 수도관을 유지 보수하는데 활용이 되기도 하는데 이번 리뷰에서는 수도관까지는 아니지만 낮은 각도에서 우리 주변의 모습들을 라이브 비디오로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탑재한 미니 드론 패럿 점핑 스모에 대해서 자세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패럿 점핑 스모 개봉기 : http://funfunhan.com/2473874

 

 

  

 

 

패럿 점핑 스모에는 3가지 종류의 스티커가 포함되어 있는데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디자인을 선택해서 전면에 부착해 줄 수 있습니다.

 

 

 

 

패럿 점핑 스모의 상단의 뒤쪽을 보면 배터리를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는데 배터리는 패럿 미니 드론 모두 호환이 되기 때문에 혼용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를 패럿 점핑 스모에 장착하면 위와 같은 모습인데 배터리의 표면에 배치되어 있는 돌기를 이용해서 단단하게 고정시켜줄 수 있습니다.

 

 

 

 

배터리를 장착 후에는 우선 충전을 시켜주어야 하는데 전면에 배치되어 있는 마이크로 USB 커넥터에 어댑터를 연결하면 상단에 붉은색 LED가 켜지고 충전이 완료되면 파란색 LED가 켜지게 됩니다.

 

 

 

 

배터리를 충전한 후에 상단에 배치되어 있는 전원 버튼을 눌러주면 초기화 과정을 거친 후에 준비 상태로 대기하게 됩니다.

 

 

 

 

 

패럿 점핑 스모는 iOS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제어를 할 수 있는데 별도의 조정기를 제공하는 것에 비해서 장점이 많은 편이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FreeFlight 3를 실행시키면 패럿의 미니 드론 시리즈의 특징들을 확인해 볼 수 있는 동영상을 재생할 수 있고 갤러리를 확인해 볼 수 있는 메뉴들이 제공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패럿 점핑 스모에는 Wi-Fi가 탑재되어 있는데 접속을 하려면 우선 스마트폰의 Wi-Fi 기능을 활성화한 다음에 JumpingSumi라는 이름의 AP에 접속을 해 주어야 합니다.

 

 

 

 

패럿 점핑 스모에 Wi-Fi로 접속을 한 후에 FreeFlight 3를 실행시키면 잠시 후에 연결이 되었다는 메시지가 표시됩니다. 그런데 이 과정은 스마트폰에 따라서 조금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패럿 점핑 스모가 접속된 상태에서 왼쪽에 배치되어 있는 메뉴를 확인해 보면 펌웨어를 업데이트하거나 자유 라이드를 할 수 있는 기능들이 제공되는데 재미있는 부분은 별도의 노선 계획을 세워줄 수 있다는 점입니다.

 

 

 

 

패럿 점핑 스모의 펌웨어는 1.0.101로 업데이트가 되었는데 FreeFlight 3에서 바로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고 파일 보내기 메뉴를 통해서 업데이트도 가능합니다.

 

 

 

 

자유 라이드 기능을 활성화 시키면 현재 패럿 점핑 스모의 카메라로 촬영되고 있는 화면을 라이브로 확인해 볼 수 있고 배터리를 비롯한 다양한 정보들도 바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자유 라이드 화면의 중간에는 애니메이션이라는 메뉴가 배치되어 있는데 스핀, 클릭, 메트로놈으로 명명되어 있는 다양한 액션들을 바로 조작해 줄 수 있습니다.

 

 

 

 

옵션을 살펴보면 네트워크를 설정할 수 있는 메뉴가 준비되어 있는데 만약 자신의 스마트폰이 5GHz를 지원하지 않으면 수동으로 2.4GHz로 변경해 주어야 합니다.

 

 

 

 

패럿 점핑 스모는 노선 계획을 통해서 특정 액션들을 순차적으로 진행해 줄 수 있는데 동작을 자동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패럿 점핑 스모의 전면에는 카메라가 장착되어 있어서 사진이나 동영상(별도의 USB 메모리가 필요)을 촬영할 수 있는데 이렇게 촬영된 사진은 내장 메모리에 저장이 됩니다.

 

 

 

 

패럿 점핑 스모로 촬영된 사진을 스마트폰으로 전송하면 나의 갤러리에서 확인해 볼 수 있는데 Wi-Fi로 연결이 되기 때문에 전송속도는 상당히 빠른 편이었습니다.

 

 

  

 

 

패럿 점핑 스모는 위와 같은 형태로 조종을 할 수 있는데 인터페이스가 직관적인 편이어서 처음 사용하는 분들도 어렵지 않게 사용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패럿 점핑 스모의 뒤쪽에는 조금 독특한 부품이 배치되어 있는데 최대 80cm까지 점프를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점프 기능을 사용하면 뒤쪽에 위와 같이 내부로 접히게 되고 돌출되는 힘을 이용해서 위쪽으로 뛰어 오르게 됩니다.

 

 

 

 

패럿 점핑 스모의 경우에는 최대 시속 7km 정도의 속도로 달릴 수 있는데 사람 걷는 속도(4km/s) 속도보다 조금 빠른 편입니다.

 

 

 

 

패럿 점핑 스모의 바퀴는 위와 같이 접어줄 수 있고 내장되어 있는 스피커를 이용해서 다양한 효과음이 재생이 됩니다.

 

 

 

 

패럿 점핑 스모에 내장되어 있는 카메라는 640 x 480 해상도의 사진과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데 카메라의 품질은 롤링 스파이더보다는 조금 더 좋은 것 같습니다.

 

 

 

 

패럿 점핑 스모의 실제 주행 동영상인데 애니메이션을 이용해서 다양한 방식으로 동작시켜줄 수 있는 것을 알 수 있고 동영상의 후반부를 살펴보면 제법 높은 계단도 뛰어 오를 수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패럿 점핑 스모에 대해서 자세하게 살펴보았는데 전면에 탑재되어 있는 카메라를 이용해서 라이브 비디오를 스마트폰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는 점이 독특하다고 생각이 되었고 별도의 외장 USB 메모리를 이용해서 동영상을 저장할 수 있다는 점 또한 유용하다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스마트폰에서 스트리밍으로 재생되는 영상을 바로 저장할 수 없다는 점은 조금 아쉬운 부분이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