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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uter

ORICO 오리코 2139C3 투명 외장하드 케이스 실사용 후기!


최근에 출시되고 있는 SSD는 용량도 큰 편이고 가격도 저렴합니다. 그래서 예전에 구매했던 120GB 용량의 SSD는 이제 쓴 곳이 거의 없는 편입니다. 그래서 저는 외장하드로 활용하기 위해서 다양한 케이스를 검색하기 시작했고 결국 ORICO 오리코 2139C3를 선택했습니다. 그럼 이번 후기에서 특징들을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ORICO 오리코 2139C3 외장하드 케이스의 박스는 심플한 형태로 제작되었습니다. 참고로 USB 타입C와 USB 3.0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되었는데 저는 타입C 제품을 추천합니다.



구성품을 살펴보면 USB 타입C 케이블이 하나 포함되어 있습니다. 편리한 부분은 커넥터의 방향에 상관없이 장착해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고 차세대 표준 규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ORICO 오리코 2139C3 외장하드 케이스는 투명한 플라스틱으로 제작되었는데 컴퓨터에 연결하지 않고도 어떤 제품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옆면을 살펴보면 USB 타입C 커넥터가 배치되어 있고 사진에는 표현되지 않았지만, LED가 두 개 탑재되어 있어서 동작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ORICO 오리코 2139C3 외장하드 케이스에 SSD나 HDD를 장착하는 방법은 간단한 편인데 덮개는 슬라이드 방식으로 밀어서 분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테두리 부분의 마감은 좋은 편이라고 이야기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ORICO 오리코 2139C3 외장하드 케이스는 남아도는 120GB SSD를 장착해서 사용하기에 적합합니다. 그리고 직구를 통해서 SSD를 구매하신 분들에게 유용할 것 같습니다.



2.5인치 하드디스크를 가진 분들에게도 유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2.5인치 하드디스크는 요즘 거의 사용되지 않고 있고 노트북 등을 분해해서 아이템으로 획득할 수 있습니다.



SSD를 연결해서 속도를 살펴보면 상당히 빠르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검색 결과 더욱 빠른 제품을 장착해서 사용하면 500MB/s 정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ORICO 오리코 2139C3 외장하드 케이스는 깔끔한 디자인과 무난한 성능을 제공하는 제품입니다. 특히 투명한 방식으로 제작되어서 분해하지 않고도 내용물을 확인할 수 있고 차세대 표준 규격인 USB 타입C 커넥터를 탑재하고 있다는 점이 유용한 부분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그리고 가격도 약 1.4만원으로 크게 부담스럽지 않은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