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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11 프로 맥스 ESR 풀커버 3D 강화유리 부착 후기!


스마트폰을 새롭게 구매하면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액정보호필름 혹은 강화유리와 케이스입니다. 특히 최근과 같이 스마트폰의 가격이 저렴하지 않은 시대에는 필수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저와 같이 10년 이상 액정보호필름을 붙인 숙달된 조교들도 제대로 부착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번 포스팅에서는 쉬운 부착을 위한 가이드가 기본으로 제공되는 아이폰11 프로 맥스 ESR 풀커버 강화유리에 대해서 자세하게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SR 풀커버 3D 강화유리의 박스는 심플한 형태로 제작되었고 전면에 아이폰11 프로 맥스 용이라는 문구가 표시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같은 브랜드의 가이드 5X와 차이점은 베젤 부분을 커버할 수 있으냐 없느냐입니다.



박스의 뒷면에는 구성품이 설명되어 있는데 핵심은 인스톨레이션 프레임이 제공된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강화유리를 스마트폰에 장착하는데 필요한 모든 액세서리가 제공됩니다.



구성품에는 클리닝 키트가 하나 포함되어 있는데 습식과 건식 와이프와 먼지를 제거하기 위한 테이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저는 스카치 테이프를 추가로 준비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ESR 풀커버 3D 강화유리의 핵심은 누구나 쉽게 부착할 수 있도록 가이드가 제공된다는 점입니다. 사실 액정보호필름이나 강화유리는 테두리 부분을 얼마나 잘 배치하느냐가 핵심인데 초보자도 쉽게 작업할 수 있습니다.



설명서를 살펴보면 ESR 풀커버 3D 강화유리의 장착 방버을 더욱 자세하게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부착하기 전에 한 번 정도는 자세하게 읽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SR 풀커버 3D 강화유리 본체를 확인해 보면 테두리 베젤을 감싸는 테두리 부분은 검은색으로 처리되었고 먼지가 묻지 않도록 접착제가 발라져 있는 부분은 별도의 필름이 부착되어 있습니다.



ESR 풀커버 3D 강화유리를 아이폰1 프로 맥스에 부착하는 방법은 간단한데 우선 가이드를 먼저 장착해 주어야 합니다. 딱 맞게 설계되어서 모서리 부분을 정확하게 맞출 수 있습니다.



그런 다음 스티커를 제거하고 테두리부터 ESR 풀커버 3D 강화유리를 부착해주면 됩니다. 참고로 화면은 깨끗하게 정리되어 있어야 하고 잠깐 사이에 먼지가 앉을 수 있으니 깔끔한 공간에서 작업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부착된 상태를 확인해 보면 상단 스피커 부분이 약간 어긋난 것을 빼놓고는 전체적으로 깔끔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상단의 각종 센서도 문제없이 동작했습니다.



아래쪽도 깔끔한 편이고 특히 베젤까지 보호되는 형태로 디자인되어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테두리 부분의 검은색 마킹도 크게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옆쪽에서 살펴보면 끝부분이 라운드 처리된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아이폰11 프로 맥스와 밀착이 잘되는 편입니다. 그리고 손으로 만지는 느낌도 깔끔한 편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ESR 풀커버 3D 강화유리의 가장 큰 장점은 초보자도 쉽게 부착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먼지가 없는 공간이라면 누구나 쉽게 작업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리고 베젤까지 보호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는데 ESR의 케이스는 모두 호환되지만, 일부 케이스는 장착할 수 없을 수 있고 제가 사용하는 카탈리스트와도 간섭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같은 브랜드의 가이드 5X라는 제품을 새로 구매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