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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0] LG전자 부스 첫인상! 올레드 어트랙터 실제로 보니?


지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는 세계 최대 전자제품 박람회 중에 하나인 CES 2020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매년 1월이 개최되기 때문에 한 해 동안의 트렌드를 미리 확인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전시회입니다. 그럼 이번 포스팅에서는 누구에게나 중요한 LG전자 부스의 첫인상을 담당하고 있는 올레드 어트랙터(OLED ATTRACTOR)를 자세하게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세계 3대 전시회(CES, IFA, MWC) 중의 하나인 CES는 1967년 뉴욕에서 시작되었고 1978년 라스베이거스로 장소를 옮겨 현재까지도 위상을 위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CES는 가전은 물론이고 자동차 그리고 인공지능 관련 제품들이 전시되고 있고 국내에서는 LG전자 등이 참가했습니다.



LG전자 부스는 CES 2020의 입구 쪽에 배치되어 있는데 바로 앞에 올레드 어트랙터(OLED ATTRACTOR)가 전시되어 있어서 CES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실제로 CES 2020이 개장하자마자 많은 사람들이 사진이나 동영상을 촬영하는 장면은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영상을 찍었고 유튜브를 통해서 확인해 주시길 바랍니다.



올레드 어트랙터(OLED ATTRACTOR)는 올레드 사이니지 200여장을 이어 붙이는 방식으로 제작되었고 일반적인 전시물과는 다르게 곡선을 제대로 표현했다는 점이 차별화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올레드는 LCD와 다르게 백라이트가 필요 없는 구조를 가지고 있어서 평면이 아니라 곡선 형태로도 제작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LG전자에서는 디스플레이를 돌돌 말아서 내부에 수납할 수 있는 롤러블 올레드 TV도 공개한 적이 있고 다른 포스팅에서 자세하게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올레드 어트랙터(OLED ATTRACTOR)에서 상영된 영상의 주제는 북극의 오로라 보레알리스 와 아이슬란드의 빙하 동글 그리고 아프리카의 휴양지 모리셔스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올레드 어트랙터(OLED ATTRACTOR)는 올레드 디스플레이의 기술력을 과시하는 것은 물론이고 관람객을 환영하는 새로운 물결이라는 의미까지 닮은 전시물입니다. 실제로 눈으로 보면 압도적이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럼 다음 포스팅에서는 다른 방식으로 화제가 되었던 롤러블 올레드 TV에 대해서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