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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Z 폴드2 삼성 정품 커버 케이스 총정리!

 

갤럭시 Z 폴드2는 폴더블 형태의 스마트폰입니다. 그래서 접을 수 있는 제품의 특성상 바 형태의 스마트폰과 비교하면 내구성이 떨어질 수밖에 없는 근본적인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케이스가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는데 2세대에는 기본 커버가 포함되어 있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이번 포스팅에서는 삼성 정품 커버를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레더 커버는 브라운과 블랙 그리고 그린 3가지 컬러로 제작되었습니다. 갤럭시 Z 폴드2 미스틱 바라운과 블랙을 구매한 분들은 색상을 맞춰서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에 삼성전자에서 공개한 커버들은 모두 전면은 보호할 수 없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디자인적인 부분에서는 장점이 있겠지만 안정성 부분에서 조금은 불안한 것이 사실입니다.

 

 

갤럭시 Z 폴드2 레더 커버의 내부를 확인해 보면 흠집이 생기지 않도록 별도의 처리가 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39만 8천원의 가격을 가진 제품이라서 흠집이 생기면 마음도 매우 아플 것 같습니다.

 

 

 

레더 커버는 갤럭시 Z 폴드2의 뒷면을 완벽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습니다. 특히 카툭튀가 심한 편이데 어느 정도 보호할 수 있도록 튀어나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레더 커버는 부드러운 송아지 가죽으로 제작되어서 내구성과 그립감이 뛰어나다고 합니다. 그리고 가격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고 예판을 통해서 케이스 세트가 제공된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아라미드 스탠딩 커버는 블랙 단일 색상으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레더 커버와는 다르게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스탠드 기능을 내장하고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아라미드 스탠딩 커버도 레더 커버와 같이 전면은 보호되지 않도록 설계되었습니다. 그리고 톰 브라운 버전의 경우에는 전면까지 보호하는 커버가 있는 것 같습니다.

 

 

사실 갤럭시 폴드1에서는 아라미드 소재의 케이스가 기본으로 제공이 되었는데요. 갤럭시 Z 폴드2는 용량도 줄어들고 갤럭시 버즈도 빠지는 등 많은 부분에서 원가 절감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카툭튀 부분도 제대로 보호될 수 있도록 우뚝 솟아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갤럭시 노트20이나 갤럭시 Z 폴드2에서 카메라 성능을 강조하기 위해서 카툭튀를 의도적으로 크게 만들었다는 루머도 있습니다.

 

 

 

아라미드 스탠딩 커버는 갤럭시 Z 폴드2를 접었을 때 펼쳤을 때 모두 일정 각도로 세워놓을 수 있도록 제작되었습니다. 동영상 등을 감상하는 분들에게 유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까지 갤럭시 Z 폴드2 케이스는 두 가지가 공개되었습니다. 사전 예약 관련 내용을 확인해 보면 정품 커버의 종류는 총 4가지이고 폴리머 케이스 등이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까지 딱히 매력적인 제품은 보이지 않고 UAG의 제품 등이 괜찮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럼 다음에는 갤럭시 Z 폴드2 리뷰로 찾아 오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