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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uter

[Logitech Wave] 최상의 키감을 무선으로 맛보자! 저는 예전에 로지텍의 걸출한 키보드 마우스 콤보제품인 로지텍 MX Duo를 사용하면서부터 무선의 편리함에 흠뻑 빠져들었습니다. 그 후로 LX700 -> MX3000 -> MX3200을 사용하면서 로지텍의 노예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 외에도 마이크로소프트 제품들도 사용을 해 보았는데 이렇게 사용하면서 느낀 점은 마우스는 로지텍이 키보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잘 만드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MX3200의 경우에는 초기에는 정말 엄청 좋은 키감을 보여 주지만 시간이 지나면서부터 점 점 무뎌지는 키감은 저를 절망에 빠트렸습니다. 그러다가 로지텍 웨이브를 사용하게 되었는데 그 동안 제가 MX3200에서 받은 키감 스트레스를 한 번에 날려버릴 만한 좋은 키감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리뷰에서는 Log..
[TG삼보 루온 A1] 새로운 넷탑이 왔다! - 성능테스트 올인원PC - 올인원PC의 특징 올인원PC가 일반적인 데스크탑과 다른 점은 개발당시부터 스펙이 정해져 있다는 점일 것입니다. 보통 저와 같이 컴퓨터를 오래 사용한 사람들은 다나와같은 사이트를 이용해서 개별 부품을 따로 구입을 해서 직접 조립을 하는 편인데 비해서 올인원PC는 모든 스펙이 미리 정해져 있고 조립이 되어 있는 상태에서 판매가 되기 때문에 직접 용산에 나가거나 인터넷에서 부품을 따로 구입을 해서 조립을 하는 것 보다 편리하게 컴퓨터를 구입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 올인원PC를 구입하면 AS를 받을 때 아무래도 개별 부품별로 AS를 받는 것 보다 전국적인 AS망이 갖추어져 있는 대기업 PC가 조립PC에 비해서 훨씬 편리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올인원PC의 또 다른 장점은 ..
[TG삼보 루온 A1] 새로운 넷탑이 왔다! - 패키징과 디자인 삼보컴퓨터 삼보컴퓨터는 1980년 서울의 청계천에서 7명의 젊은이에 의해서 자본금 1000원으로창업이 되었습니다. 1981년 국내 최초의 PC(SE-8001)을 개발하였으면 국내 PC업계 최초로 해외에 PC를 수출을 하게 되면서 국내 PC시장의 대표적인 메이커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그 후에 1990년도에는 박찬호 선수를 모델로 한 “드림시스61 체인지업PC“라는 모델을 출시하게 되는데 그 전까지는 없었던 나중에 컴퓨터 CPU와 보드를 무상으로 업그레이드 해 준다고 하는 획기적인 마케팅으로 어마어마한 인기를 끌게 됩니다. 이때 저도 기억이 나는데 그 당시에도 상당한 고가였지만 친구들이 많이 구입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물론 저는 조림PC를 사용하고 있었기 때문에 미치도록 가지고 싶었지만 구입을 할 수는..
[HITACHI 7K1000.B] 히타치 하드가 더 빨라져서 돌아왔다! [HITACHI 7K1000.B] 히타치 하드가 더 빨라져서 돌아왔다! 나의 하드디스크 역사 01. 나의 하드디스크 역사 제가 컴퓨터를 사용한지도 어느덧 15년가량이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286에 하드디스크도 달려 있지 않고 5.25짜리 드라이브만 2개가 붙어 있는 컴퓨터에서 한글 GW베이직을 배우면서부터 시작을 했는데 사실 베이직보다는 남북전쟁이니 하는 오락에 더 큰 관심이 있었습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하드디스크는 정말 잘사는 애들 집에만 있는 귀한 물건이었습니다. 그 후에 저도 486DX를 구입하게 되면서 200MB짜리(사실 200MB이었는지 400MB이었는지 정확하게 기억이 안 납니다.) 하드디스크를 하나 가지고 되었습니다. 그때만 해도 정말 엄청난 용량이어서 하드를 들고 친구네 집을 순시를 하면서..
[Dvico FusionHDTV6 Cool] 팟플레이어를 기본 재생기로 이용하자! 저는 TV카드로 디비코의 퓨전HDTV6 Cool이라는 제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튜너를 장착한 제품으로 굉장히 작은 사이즈와 발열이 적은 것으로 유명한 제품입니다. 디비코의 기본 재생기는 제법 훌륭한 편이고 Vista도 잘 지원을 하는 편이지만 CPU점유율이 조금 높고 무거운 편이어서 항상 아쉬웠는데 이번에 팟플레이어에서 TV를 시청하는 법이 있어서 이렇게 소개해 봅니다. 우선 디비코의 기본 드라이버를 설치해 주어야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FusionHDTV 3.68.04 베타 버전을 인스톨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렇게 드라이버를 인스톨하시고 팟플레이어를 실행시킵니다. 그런 다음 열기에서 아날로그TV를 선택해 줍니다. 그러면 일단 TV가 재생이 되는데 소리가 안나오실 것입니다. 그래서 사운드..
[Microsoft 무선 레이저 데스크탑 4000] 역시 마소는 하드웨어의 명가(?) 이번 리뷰에서 알아볼 제품은 하드웨어의 명가(?) 마이크로 소프트의 [Microsoft 무선 레이저 데스크탑 4000 이라는 제품입니다. 간단한 스펙은 27Mhz 무선 제품으로 주파수 특성상 먼 거리는 사용이 불가능하고 약 1~2m 사이에서는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그리고 마우스에는 레이저센서가 장착이 되어 있어서 예전 광마우스의 상징과도 같은 빨간 불빛은 볼 수 없습니다. 그럼 더 자세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키보드의 경우에는 손목 받침대와 다양한 기능키들이 추가되어 있어서 제법 큰 사이즈를 자랑합니다. 컬러는 은색과 블랙이 잘 조화되어 있어서 제법 멋진 디자인을 보여주고 키들의 배치는 일반적인 키보드들의 딱딱한 배치가 아니라 약간 인체공학적 설계가 가미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키보드의..
[삼성 SUM-M8GSD] 대기업 USB 메모리를 찾으십니까? 이번에 알아볼 제품은 삼성전자의 SUM-M8GSD라는 모델입니다. 삼성전자에서 이런 USB메모리가 출시된다는 점에서 한번 놀라고 8GB의 용량에 36,930원 이라는 가격이 책정되어 있다는 사실에 두 번 놀랐습니다. 우선 사진에서 보시는 것과 같이 스윙 제품이고 검정색 바디에 금색으로 커버가 씌워져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제품 자체는 고급스러움과 조잡스러움의 선을 아슬아슬하게 넘나들고 있습니다. 보는 사용자에 따라서 호불호가 갈릴 디자인입니다. 접속 부분은 특이하게 모양이 들어가 있는데 다른 USB메모리들과의 차별성을 위해서 이렇게 디자인 된 것 같습니다. 스윙을 90도 정도 돌리면 검정색 바디위에 다양한 정보통신 마크들이 양각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고 아래쪽에는 2008년 04월에 제작되었다..
[IOCELL R5] 다재다능한 USB메모리를 찾으십니까? 제가 USB메모리를 사용한지도 어느덧 5년 정도가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제 주위에서 대부분 3.5" 디스켓을 사용하던 시대인지라 제가 사용했었던 64MB는 주변에서 굉장히 부러움을 샀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때에 막 Windows 98에서 Windows XP로 전환이 되던 시기여서 Windows 98에서 USB 메모리를 사용하기 위한 3.5“ 드라이버 디스켓을 가지고 다녀야 했던 아이러니한 상황이 발생하기도 했지만 3.5” 디스켓과는 비교할 수 없는 용량과 안정성은 주변 친구들을 감동시키기 시작했고 어느덧 거의 모든 친구들이 USB 메모리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로 저는 64MB -> 128MB -> 1GB로 용량을 업그레이드를 하였고 지금은 1GB짜리 USB메모리 3개가 집에서 굴러다니고 ..
[Fellowes Crystals 손목받침대] 장시간 타자를 위한 선택 저는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장시간 타자를 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손목 받침대가 굉장히 유용했는데 기존에 제가 사용하고 있던 제품이 완전 너덜너덜해져 버려서 어쩔 수 없이 손목 받침대를 새로 하나 구입을 하였습니다. 저는 종류가 몇 가지 안 될 것 이라고 막연하게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정말 다양한 종류의 손목 받침대들이 있더군요. 그래서 조금 살펴보다가 그마나 안면이 있는 브랜드인 펠로우즈의 크리스털 손목 받침대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박스는 종이 박스에 플라스틱을 덮여서 있는 전형적인 스타일의 박스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박스의 가운데에는 이렇게 구멍이 뚫려 있어서 느낌이 어떻게 다른지 만져 보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만 약간 많이 만진 듯 한 흠집이 생기게 됩니다. 뒷면에는 ..
[Logitech MX3200] 무선의 자유로움과 깔끔한 책상을 원하십니까? 저는 컴퓨터를 구입을 할 때에 한 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그것은 컴퓨터 내부의 부품은 조금 저렴한 것을 구입하더라도 제 손이 직접 닿고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물건을 구입할 수 있는 한도 내에서 가장 좋은 것을 구입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는 약 4년 전에 로지텍의 최상위 제품군이었던 MX DUO를 구입했었습니다. 정말 좋은 제품이었지만 2년이 지나니 제품에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했고 MX DUO의 AS 기간은 5년이었기 때문에 당연히 제품 교환을 받았는데 그때 도착한 것은 LX700이었습니다. 그리고 또 AS를 받으니 MX3000이 그리고 마지막으로 AS를 받았을 때는 MX3200으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왠지 로지텍에게 미안한 생각이 들지만 이러한 로지텍의 무적 AS 기간도 올해로 마지막이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