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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ktec KTM-9500] Progamer를 위한 마우스 [ktec KTM-9500] Progamer를 위한 마우스 1968년 제록스의 더글라스 엥겔바트에 의해서 개발된 마우스는 40여년이 지난 지금은 컴퓨터에서 없어서는 안 될 표준 입력장치로 자리잡아왔고 현재에는 무선, 유선, 광, 레이저 등 다양한 형태의 마우스들이 출시되고 가격 또한 몇 천 원짜리부터 10만원이 넘는 고가의 마우스들이 존재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다양한 형태의 마우스들도 컴퓨터 안의 커서를 움직인다는 하는 기본 목적자체에는 큰 차이가 없는 편입니다. 그럼 어떠한 부분이 차이가 나는가? 하는 궁금증이 생길 수 있는데 차이가 생기는 부분은 장시간 사용을 해야 하는 마우스의 특성상 손을 잡는 감각이나 클릭하는 클릭감등 주로 손을 느끼는 피드백을 얼마나 좋은가? 하는 부분에서 내게 맞는 마우스인가..
[Microsoft 무선 레이저 데스크탑 4000] 역시 마소는 하드웨어의 명가(?) 이번 리뷰에서 알아볼 제품은 하드웨어의 명가(?) 마이크로 소프트의 [Microsoft 무선 레이저 데스크탑 4000 이라는 제품입니다. 간단한 스펙은 27Mhz 무선 제품으로 주파수 특성상 먼 거리는 사용이 불가능하고 약 1~2m 사이에서는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그리고 마우스에는 레이저센서가 장착이 되어 있어서 예전 광마우스의 상징과도 같은 빨간 불빛은 볼 수 없습니다. 그럼 더 자세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키보드의 경우에는 손목 받침대와 다양한 기능키들이 추가되어 있어서 제법 큰 사이즈를 자랑합니다. 컬러는 은색과 블랙이 잘 조화되어 있어서 제법 멋진 디자인을 보여주고 키들의 배치는 일반적인 키보드들의 딱딱한 배치가 아니라 약간 인체공학적 설계가 가미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키보드의..
[BASIC OPTICAL MOUSE]베이직 옵티컬 마우스 :: 딱 기본만 하자 이번에 우연하게 얻게 된 마이크로소프트 베이직 옵티컬 마우스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사실 저는 마이크로소프트 마우스를 별로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완성도는 정말 좋지만 휠감이 딱딱 걸리는 느낌이 없고 훌렁 훌렁 넘어가지 때문에 세밀하게 조정을 하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번 베이직 옵티컬 같은 경우에는 저가임에도 불구하고 휠감이 매우 마음에 들었습니다. 우선 박스는 저가형 제품답게 아기자기한 모습을 하고 있고 위쪽에는 간편하게 디스플레이를 할 수 있게 구멍이 뚫려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베이직 옵티컬 마우스는 간단한 구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선 마우스 본체와 여러 나라의 언어가 들어가 있는 설명서와 간단한 가이드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마우스 본체의 모습입니다. 마우..
[KTEC Q900]프로 게이밍 마우스 링크들..pcbee danawa kbench technoa
[Microsoft Wireless Optical Desktop 4000]funfun한 리뷰 링크들.....danawa pcbee
[Logitech MX3000]funfun한 Review 링크들.....pcbee 다나와
[무선 옵티컬 데스크탑] 포토리뷰 무선 옵티컬 데스크탑의 키보드입니다. 투톤으로 이루어져 있고, 자세히 보면 키들이 반투명으로 보이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특이한 점은 펑션키가 일반적인 4개씩 배치되어 있지 않고 3개씩 배치가 되어있어서 처음 사용을 하는 사용자의 경우에는 적응을 하는데 약간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작업폴더를 바로 호출 할 수 있는 키들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역시 특이하게 펑션키들이 3개씩 짝지어져 있는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능성 키보드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멀티미디어 제어부입니다. 사운드에 관련된 부분과 재생중인 미디어들에 대한 처리를 할 수 있는 부분이있습니다. 실제로 몇시간 정도 사용해본 결과 매우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주로 인터넷에 관련된 키들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주로 시스템에 관련된 버튼..
[LX700]생각까지 자유롭다. Set Point 편
[LX700]생각까지 자유롭다. 마우스 수신기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