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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기어2, 기어2 네오, 기어 핏의 공통점과 차별점 간단 정리!

 

최근 삼성에서 출시한 2세대 웨어러블 디바이스인 갤럭시 기어2, 기어2 네어, 기어 핏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 특히 기어 핏의 경우에는 기존의 스마트 워치들에 비해서 상당히 세련된 디자인을 채택해서 그런지 최근 IT 커뮤니티에서는 큰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포스팅에서는 삼성에서 출시한 3개의 스마트워치는 어떠한 공통점과 차이점을 가지고 있는지 간단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갤럭시 기어2의 경우에는 몸체는 메탈로 제작이 되었고 본체에 200만 화소의 카메라가 장착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심박수 측정 센서, 가속도 센서, 자이로 센서를 탑재하고 있고 무게는 68g입니다.

 

 

갤럭시 기어2 네오의 경우에는 갤럭시 기어2에서 카메라가 제거되고 몸체만 플라스틱으로 변경된 모델로 무게는 55g으로 기어2에 비해서 약간 가벼운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기어2와 기어2 네오의 공통점은 내부에 4GB의 메모리를 탑재하고 있고 41.4mm(320 x 320) 크기의 Super AMOLED를 채택했습니다. 그 외에도 운영체제는 타이젠이 설치되어 있고 CPU는 듀얼코어 1GHz의 속도를 가지고 있는 엑시노스3250이 선택되었습니다.

 

 

갤럭시 기어 핏의 경우에는 기어2와 기어2 네오와는 전혀 다른 제품인데 우선 STM32F439라는 180Mhz CPU를 탑재하고 있고 타이젠이 아닌 RTOS를 사용하는데 속도가 느린 CPU를 탑재하고 있지만 운영체제가 가볍기 때문에 동작속도는 쾌적한 편이었습니다. 그 외에도 커브드 AMOLED가 적용되었고 스타일리시한 편이어서 스마트워치라는 본연의 목적에 더욱 적합한 편이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세 종류의 스마트워치의 공통점은 모두 뒷면에 심박수를 측정할 수 있는 센서가 탑재되어 있는데 운동용으로 사용하기 적합해 보였습니다. 그리고 IP67 등급의 방수를 지원하기 때문에 큰 부담없이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였습니다.

 

지금까지 3가지 스마트워치에 대해서 간단하게 살펴보았는데 개인적으로 기어 핏과 기어2 네오가 괜찮다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스타일리쉬한 제품을 찾는 분들은 기어 핏이 적당해 보였고 기어 핏보다는 더 많은 기능을 원하는 분들은 기어2 네오가 적합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