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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Z 폴드2 톰브라운 에디션을 통해서 살펴본 갤럭시 언팩!


삼성전자에서는 이번에 갤럭시 언팩 2020을 진행했습니다. 갤럭시Z 폴드2와 갤럭시 노트20, 울트라 그리고 갤럭시 버즈 라이브와 갤럭시 워치3 마지막으로 갤럭시탭S7을 공개했습니다. 노트20이 주인공일 것 같았지만 실제로는 갤럭시Z 폴드2가 주인공을 맡았고 특히 갤럭시Z 폴드2 톰브라운 에디션 때문에 IT 커뮤니티들은 난리가 났습니다. 그래서 이번 포스팅에서는 갤럭시Z 폴드2 톰브라운 에디션을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삼성전자에서는 이전에 갤럭시 Z플립 톰브라운이라는 제품을 발표했었는데 세련된 느낌으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번 갤럭시Z 폴드2 톰브라운 에디션은 대박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갤럭시Z 폴드2 톰브라운 에디션의 박스는 정말 세련된 느낌을 주는 편입니다. 그리고 정확한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아마도 400만원 정도에 책절될 것 같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박스의 내부를 확인해보면 제품별로 박스가 구분된 형태인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제품은 보통 한정판으로 출시되는데 초반에 리셀러들이 엄청 많은 것으로 보입니다.



갤럭시Z 폴드2 톰브라운 에디션의 구성품에는 갤럭시 워치3와 갤럭시 버즈 라이브가 포함되어 있는데 디자인이나 색상이 맞춤 되어 있어서 같이 사용하면 느낌 있을 것 같습니다.




구성품은 단순히 본체들만 들어있는 것이 아니라 갤럭시 버즈 라이브 케이스와 갤럭시 워치3 스트랩들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관련 제품들을 추가 구매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갤럭시Z 폴드2 톰브라운 에디션은 배경 화면도 남다른 편입니다. 간단한 스펙을 확인해보면 퀄컴 스냅드래곤 865+ 프로세서와 12gb 램 그리고 256/512GB 내장 메모리를 탑재했고 메인 디스플레이의 크기는 7.6인치입니다. 그리고 폴드1과는 다르게 펀치홀 디자인이 적용되었고 베젤도 상당히 줄어들었습니다.



커버 디스플레이의 경우에도 크기가 6.23인치로 상당히 커졌습니다. 그래서 웬만한 작업은 메인 디스플레이를 펼치지 않고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베젤도 차원이 다를 정도로 줄어들었습니다.



갤럭시Z 폴드2 톰브라운 에디션의 카메라는 기본, 초광각, 망원 트피플로 구성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S20이나 갤럭시 노트20보다 부족한 성능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하는데 그 이유는 두께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뒷면에도 톰브라운 에디션의 로고과 시그니처 패턴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상당히 느낌이 있는 형태로 제작되어습니다. 좋아하는 표현은 아니지만 간지가 납니다.



갤럭시Z 폴드2 톰브라운 에디션의 힌지는 폴드1에 비해서 개선이 되었는데 어느 각도에서든지 멈출 수 있고 내부로 먼지가 들어가지 않도록 진공청소기에서 힌트를 얻은 설계가 적용되었다고 합니다.





갤럭시Z 폴드2 톰브라운 에디션에는 청품 가죽 케이스가 제공되는 것을 보이는데 재미있는 부분은 폴드1처럼 분할되어 있지 않고 힌지를 감싸는 형태로 제작되었다는 점입니다.



갤럭시Z 폴드2 톰브라운 에디션에는 갤럭시 워치3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번 제품의 가장 큰 특징 중의 하나는 두께가 41mm 모델은 11.3mm 45mm 모델은 11.1mm 줄어들었다는 점입니다.



참고로 갤럭시 워치 3는 41와 45mm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되었고 블루투스와 LTE 모델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소재는 스테인리스와 티타늄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41mm, 45mm 제품은 각각 1.2인치와 1.4인치 크기의 360 x 360 해상도의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었습니다. 그리고 타이젠 웨어러블 OS 5.5를 사용하는데 안드로이드 진영에서는 가장 성공적인 모델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갤럭시 워치3의 주목할 마한 부분은 최첨단 센서를 탑재해서 혈압과 심전도 그리고 혈중 산소포화도까지 측정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 외에도 낙상 감지 기능과 다양한 운동 패턴 분석 기능이 내장되었습니다.



갤럭시 버즈 라이브는 오픈형 노이즈 캔슬링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설계되었습니다. 디자이이 콩을 닮아서 개발명이 갤럭시 빈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노이즈 캔슬링과 통화를 위해서 총 3개의 마이크가 탑재되었습니다.



갤럭시 버즈 라이브에는 12mm 스피커가 탑재되었습니다. 보통 코드프리 이어폰에는 6mm 드라이버가 탑재되는 경우가 많은데 과연 어느 정도의 음질을 들려줄지가 관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은 저도 구매를 했으니 리뷰로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갤럭시 버즈 라이브는 ANC 기능을 지원합니다. 그런데 오픈형으로 설계된 제품의 특성상 애플의 에어팟 프로 보다는 낮은 수준의 노이즈 캔슬링 성능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전체적인 만듦새는 상당히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참고로 일반 갤ㄹ거시 버즈는 블랙과 화이트 그리고 브라운으로 출시되었는데 갤럭시Z 폴드2 톰브라운 에디션에 포함된 제품의 컬러가 훨씬 좋은 것 같습니다.



갤럭시Z 폴드2 톰브라운 에디션은 새로운 디바이스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라면 소장 가치가 있을 만한 제품이라고 판단되었습니다. 참고로 갤럭시Z 폴드2의 경우에는 9월 1일부터 사전 예약이 진행될 것으로 보이는데 여력이 있는 분들은 구매에 한 번 도전해 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