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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era

3년만에 찾아온 어젯밤 개기월식 동영상 공개! 개기월식은 태양과 지구 그리고 달이 일직선으로 배치가 되었을 때 발생하는 현상으로 태양의 빛을 지구가 가리기 때문에 달은 빛을 반사할 수 없는 상태가 일정 시간 정도 유지됩니다. 그래서 태양빛을 반사하지 못하는 순간에는 달이 붉은 색을 띄게 되고 점차 빛을 회복하게 되는데 이러한 현상이 약 2시간 정도 지속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실제로 개기월식이 진행되는 장면을 사진으로 촬영해서 동영상으로 만들어 보았는데 붉은 달이 점차 빛을 찾아가기 시작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간단하게 어젯밤 진행된 개기월식에 대해서 살펴보았는데 디지털 카메라를 이용해서 달을 촬영하는 방법이 궁금하신 분들께서는 하단의 링크를 방문해 주세요. 달 사진 촬영 : http://funfunhan.com/2473765
[삼성 NX] 독일 쾰른(대성당), 본, 프랑크푸르트 여행 사진!
삼성의 플래그쉽 미러리스 카메라 NX1의 유저 인터페이스 살펴보기! 지난 주에 독일 쾰른에서 진행되었던 포토키나 2014에서는 삼성의 첫 번째 플래그쉽 카메라 NX1과 50-150mm F2.8 S렌즈가 발표되었었는데 기존의 NX 시스템에 비교해서 많은 부분들이 개선되었기 때문에 사용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럼 이번 리뷰에서는 삼성 NX1의 인터페이스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자세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PS. 본 리뷰에 사용된 제품은 베타 버전의 바디입니다. 그래서 정식 출시 제품과는 많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삼성 NX1의 사진 촬영화면은 위와 같은데 독특한 부분은 노출을 -5부터 +5까지 변경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 외의 부분은 NX30과 유사한 화면을 보여주었습니다. 동영상 촬영화면은 위와 같은데 마이크의 레벨이 화면에 표시되는 것..
삼성 NX1의 패턴 AF 빔과 50-150mm S렌즈의 포커스 리미터 기능 살펴보기! 삼성 프리미어 2014 NX에서 공식 발표된 첫 번째 플래그쉽 카메라 NX1과 두 번째 S렌즈인 50-150mm F2.8 S렌즈에는 기존의 제품들과는 다르게 독특하고 유용한 기능들이 많이 탑재되었는데 이번 리뷰에서는 저조도 환경에서도 보다 빠르게 초점을 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패턴 AF 빔 기능과 역시 초점 영역을 제한해서 보다 빠르게 대응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포커스 리미터 기능에 대해서 간단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반적인 카메라들은 조도가 낮은 환경에서는 AF를 잡기 어렵기 때문에 AF 보조광을 이용해서 사물을 비춘 후에 AF를 잡는 경우가 많고 NX 시리즈에도 이러한 목적으로 녹색 LED가 장착이 되어 있습니다. 기존의 NX 바디에 장착되어 있는 AF 라이트의 경우에는 일반적인 녹색 LED가..
삼성 NX1과 50-150mm F2.8 S의 실제 마운트 모습과 느낌은? 지금 독일 쾰른에서 진행되고 있는 포토키나 2014에서 삼성전자는 자사의 첫 번째 플래그쉽 카메라인 NX1과 두 번째 S렌즈인 50-150mm F2.8 S렌즈를 공식 발표했는데 두 제품들을 실제로 마운트해서 사용을 했을 때는 과연 어떠한 느낌인지 이번 리뷰를 통해서 간단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삼성 NX1은 138.5 x 102.3 x 65.8mm의 크기와 550g(배터리 제외)의 무게를 가지고 있고 50-150 S 렌즈의 경우에는 81 x 154mm의 크기와 915g의 무게를 가지고 있는데 실제로 마운트를 해서 사용을 해보면 더 좋아진 그립감 때문에 편리하게 잡을 수 있다고 생각이 되었고 손의 위치도 자연스러운 편이었습니다. NX1과 50-150mm F2.8 S의 경우에는 기존의 삼성 NX 시..
독일 쾰른에서 개최되고 있는 포토키나 2014 삼성 부스 직접 참관 후기! 2년에 한 번씩 독일 쾰른에서 개최가 되고 있는 포토키나는 세계 제일의 사진, 영상 관련 제품 전시회로 세계 여러 나라의 카메라와 액세서리 메이커들의 제품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는 전시회라고 할 수 있고 특히 삼성전자에서는 자사의 첫 번째 플래그쉽 카메라인 NX1과 두 번째 S렌즈인 NX 50-150mm F2.8을 공식 발표했는데 과연 부스는 어떻게 꾸며져 있는지 이번 리뷰를 통해서 자세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포토키나 2014는 9월 16일부터 21일까지 독일의 쾰른에서 진행이 되었는데 첫 날은 일반인들에게 개방되지는 않고 관계자들이 돌아볼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포토키나 2014 행사장은 제법 큰 편이었고 안쪽에 삼성전자의 부스가 준비되어 있었는데 ..
삼성전자의 두 번째 S렌즈 NX 50-150mm F2.8 S를 직접 사용해 본 느낌은? 삼성 프리미어 2014 행사장에서 삼성전자는 자사의 첫 번째 플래그쉽 미러리스 카메라 NX1과 두 번째 S렌즈인 NX 50-150mm F2.8 S렌즈를 공식 발표했는데 기존 NX 시스템의 부족한 부분 중에 하나였던 망원 부분을 고품질 렌즈로 보충한다는 의미와 함께 방진방적 삼형제 NX1, 16-50 S, 50-150 S 라인업을 구축해서 16-150 구간에서는 상당한 고품질 이미지를 얻을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번 리뷰에서는 NX 50-150mm F2.8 S 렌즈에 대해서 간단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NX 50-150mm F2.8 S 렌즈는 72mm 대구경인데 내부에 4개의 ED렌즈와 한 개의 XHR 렌즈가 탑재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포토키나 행사장에서는 절반으로..
독일에서 직접 살펴보면 플래그쉽 미러리스 카메라 삼성 NX1의 첫인상은? 2년에 한 번씩 개최되는 포토키나(Photokina)는 세계 최대의 사진 관련 장비 전시회로 다양한 카메라 제조사들의 기술 동향과 앞으로 출시될 제품을 확인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삼성전자에서는 앞으로 자사의 카메라 방향을 제시할 플래그쉽 미러리스 카메라 NX1을 공식 발표했는데 이번 리뷰에서는 포토키나가 개최되는 독일 현지에서 실제 동작하는 제품을 자세하게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삼성 NX1의 크기는 138.5 x 120.3 x 65.8인데 삼성 NX30이 127 x 95.5 x 41.7인 것에 비해서 크기가 조금 커진 것을 알 수 있고 무게도 약 550g으로 375g이었던 삼성 NX30에 비해서 무거운 편입니다. 삼성 NX1에는 28.2 MP APS-C BSI..
삼성 프리미어 2014 NX에서 직접 살펴본 NX1의 디자인과 특징은? 삼성전자에서는 2010년 자사의 첫 번째 미러리스 카메라인 NX10을 발표한 이래로 다양한 종류의 바디들과 렌즈들을 지속적으로 공개하면서 점차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특히 최근에 발표된 NX 16-50mm S 렌즈들을 통해서 보다 전문가적인 사용자들에게도 어필을 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NX 16-50mm S렌즈와 완벽하게 호환이 되는 플래그쉽 카메라 NX1을 삼성 프리미어 2014 NX 행사장에서 공식 발표했는데 이번 리뷰를 통해서 자세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삼성 프리미어 2014 NX는 포토키나 2014가 진행되는 독일 쾰른에서 포토키나가 개최되기 하루 전에 진행이 되었는데 삼성 NX1과 두 번째 S렌즈 50-150mm F2.8렌즈가 같이 발표되었습니다. 삼성 프리미어..
삼성 NX30의 인터벌 촬영을 이용한 타임랩스(TIME LAPSE) 동영상 제작기! 최근에 출시되고 있는 디지털 카메라들을 살펴보면 단순히 사진을 촬영하는 것을 넘어서 다양한 기능들을 제공하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실제로 이러한 기능들을 이용하면 추가적인 장비 없이도 자신이 원하는 사진들을 더욱 편리하게 촬영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삼성 NX30에도 다양한 기능들이 추가되었는데 이전의 NX 시스템에서는 볼 수 없었던 인터벌 촬영 기능이 추가되어서 이번 리뷰를 통해서 자세하게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삼성 NX30의 인터벌 촬영은 메뉴를 누르면 확인할 수 있는데 별도의 인터벌 릴리즈 없이 간편하게 연속적인 사진들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인터벌 촬영 기능을 선택하면 사진의 간격과 촬영 횟수를 지정해 줄 수 있는데 시간은 최대 24시간으로 설정해 줄 수 있고 횟수는 최대 메모리 용량까지 촬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