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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1] 새장 속 사람들… 며칠 전에 광화문에 갔더니 하이서울페스티벌이 진행되고 있었는데 조금 특이한 형태의 공연이 진행되고 있어서 한 컷 찍어 보았습니다. 그러나 역시 예술은 이해하기가 어려운 것 같아요.
[EX1] 화장실 이정표… 얼마 전에 올레 스퀘어에 갔을 때 화장실을 가려고 하는데 화장실을 가리키는 화장실 이정표가 독특해서 찍어 보았습니다. 사람이 다가오면 위에 있는 사람들이 움직이는데 재미있는 이정표라고 생각되었습니다.
[EX1] 보름달… 예전에 추석에 보름달과 구름이 멋있어서 찍어놓았다가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오늘 사진들을 정리하다가 발견해서 업로드 해 봅니다. 이런 사진들 찍을 때 마다 느끼는 것은 200mm 줌 렌즈를 사고 싶다 입니다.
[EX1] 하이라이트… 오늘 길을 가는데 해가 지고 있는 와중에서도 교묘한 각도 빛을 받고 있는 풀이 있어서 한 컷 찍어 보았습니다.
[EX1] 벼가 익어가는 가을… 추석 전날과 추석 당일 날은 날씨가 그렇지 좋지 않았지만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아서 잠시 외출을 했었는데 벼가 익어가는 모습이 보기 좋아서 한 컷 찍어 보았습니다
[EX1] 가을하늘과 나뭇잎…… 얼마 전에는 비가 무지 무지하게 쏟아지더니 어느새 가을이 부쩍 다가온 것 같은 날씨가 되었네요. 하늘은 청명하고 낮에는 약간 덥기는 하지만 정말 상쾌한 느낌인 것 같아요.
[EX1] 전력과 광케이블 전신주… 얼마 전에 지나가다가 전신주 위에 있는 많은 전선들이 인상적이어서 한 컷 찍어 보았습니다. 맨 위쪽에 있는 케이블들은 전력케이블이고 아래쪽 동글 동글하게 뭉쳐있는 케이블들은 광케이블입니다. 정보화 시대가 가장 필요한 케이블들인 것 같아요.
[EX1] 비(雨)... 장마도 지나고 처서도 지났건만 요즘에는 계속 비가 오네요. 그래서 창가에서 사진 한 컷 찍어 보았습니다. 요즘 같은 때에는 우산이 필수인 것 같아요.
[EX1] 영등포 타임 스퀘어.. 얼마 전에 영등포에 있는 타임 스퀘어에 다녀왔는데 저와 같은 길치들은 길을 잃을 정도로 넓고 크더군요. 특히 CGV 교보문고 등 다양한 공간들이 준비되어 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층에 있는 루이비통 매장의 경우에는 줄을 세우는 것이 특이했습니다.
[EX1] 문을 열고 밖으로... 오늘 어떤 책을 읽었는데 생각보다 사소한 부분에서 열등감과 죄책감을 가지고 자기자신을 고문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고 합니다. 저 자신에 대해서도 많이 돌아보게 되었는데 이것 저것 생각하지 말고 그냥 시도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들 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