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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1] 잠자리... 요즘 드디어 잠자리의 계절이 시작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잠자리를 찍어야겠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가까이 다가가도 전혀 움직이지 않는 잠자리가 한 마리 눈에 띄어서 한 컷 찍어 보았습니다.
[EX1] 손각대 장노출... 가끔 저녁에 밖에 나가 보면 도로 같은 곳을 장노출로 찍어 보고 싶어지는데 미리 삼각대를 준비하지 않고는 찍는 것이 쉽지 않는 편입니다. 그래도 용기를 내어서 손각대로 4초를 간신히 버텨서 한 컷 찍어 보았습니다.
[EX1] 멀리서 바라본 북한산... 높은 곳에 올라 갔다가 저 멀리 북한산이 보여서 한 컷 찍어 보았습니다. 사진에 점 같이 보이는 물체는 잠자리들인데 벌써 잠자리들과 매미들이 출연을 하였습니다. 특히 매미는 아침 자명종 역할을 충실히 해주는 것 같아요.
[EX1] 고양시 피프틴 자전거... 요즘 동내를 지나가다 보면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 것이 바로 이 피프틴 자전거입니다. 동내의 곳곳에 자전거 스테이션을 설치해서 출발지에서 자전거를 빌려서 목적지의 스테이션에 가져다 놓으면 되기 때문에 굉장히 편리한 편입니다. 가격은 1년에 6만원이고 한 번 이용에 40분 미만이면 무료입니다. 개인적으로 괜찮은 시도라고 생각이 됩니다. 궁금하신 분은 http://www.fifteenlife.com/main/index.jsp 를 방문해 주세요.
[EX1] 한여름 시원한 분수... 요즘 날씨가 너무 더워서 힘들어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시원한 분수 사진을 보고 심신을 조금 달래시면 어떨까요? 실제로 분수 밑에 서 있으니 카메라가 물을 맞는 것도 잊은 채 한참을 아래에 서 있었네요. 방수 카메라 하나 사야겠어요.
[EX1] 멋진 구름... 어제, 오늘은 날씨가 정말 너무 너무 더웠었는데 하늘을 쳐다 보니 더위도 잊을 만큼 멋진 구름들이 많이 떠 있었던 것 같습니다. 더운 여름이지만 가끔 한번씩은 하늘을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1] 상큼한 디저트... 저는 달달한 음식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상큼한 디저트들은 가끔 먹는 편입니다. 특히 소화 잘되는 고기를 먹은 후에는 상큼한 디저트가 너무나도 생각이 나는 것 같아요.
[EX1] 소화 잘되는 고기... 지금과 같은 저녁 시간대에 잘 어울리는 소화 잘되는 고기입니다. 채소가 참 좋다는 것을 알지만 고기만은 못하는 것 같아요. 저녁을 먹었는데도 고기를 보니 배가 고파지는 것 같은 느낌이네요.
[EX1] 다리 위에서... 버스를 타고 다리 위를 지나가고 있는데 구름이 멋있어서 한 컷 찍어 보았습니다. 항상 보는 광경을 사진을 옮기는 것은 너무 어려운 것 같아요.
[EX1] SBS 목동 사옥 이번에 SBS 목동 사옥을 촬영할 수 있는 장소에 다녀와서 한 컷 찍어 보았습니다. 21층이었는데 전망이 너무 좋더군요. 괜히 CEO들 사무실이 높은 곳에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