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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 손위에서 즐기는 인터넷의 짜릿함 [MID] 손위에서 즐기는 인터넷의 짜릿함 최근 우리는 인터넷을 이용해서 단순히 정보를 검색하는 것 이외에도 은행 업무를 보거나 친구들과의 대화, 물건을 구입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이용해서 인터넷을 활용하고 있고 심지어는 인터넷을 이용해서 피자와 같은 식품들도 배달시켜서 먹을 수 있는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이렇게 인터넷은 우리 생활에서 없어서는 안 될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 잡아가고 있고 앞으로 우리 생활에서 인터넷 의존도는 더 높아지면 높아지지 낮아지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인터넷의 활용도가 높아짐에 따라서 우리는 이제 단순히 한 장소에 고정되어 있는 컴퓨터를 통해서 인터넷을 사용하는 것을 넘어서 이동하면서 인터넷을 이용하고 싶은 욕구를 가지게 되었고 그에 따라서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가 되었습니다..
[CYON Cooky] 보급형이라는 겸손함 속에 비범함을 숨기다. 쿠키폰! 언젠가 기술이 발전하면 위와 같은 터치 스크린을 사용할 날이 있겠지요. 해외에서 작년 하반기에 출시가 되어서 130만개나 팔린 베스트셀러 쿠키폰이 더욱 업그레이드가 되어서 국내에도 출시가 되었습니다. 사실 LG전자는 작년부터 “TOUCH THE WONDER” 라는 슬로건으로 터치제품을 중점적으로 육성해 오고 있습니다. (기존 제가 작성했던 http://funfunhan.com/2472764 사용기에서도 알 수 있듯이 CYON의 제품들은 터치라는 입력 디바이스를 잘 이해하고 제품을 만드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무래도 키패드를 가진 제품들은 이미 10년 이상 생산되어 왔기 때문에 입력 디바이스 자체로는 굉장히 안정되어 있지만 휴대폰을 만지는 “재미“, ”즐거움“ 이라는 부분에서는 거리가 있었던 것..
[모바일 메신저] 신세대를 위한 새로운 채팅 서비스 제가 처음으로 휴대폰을 사용했던 것은 바로 정확히 10여 년 이맘때였습니다. 대학입학의 부품 마음을 가지고 처음으로 장만했던 휴대폰은 모토로라의 MPM-9000이라는 모델이었습니다. 지금의 휴대폰과 비교해도 전혀 크지 않았던 사이즈로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암튼 그 당시에는 다른 통신사로 문자 전송이 불가능했기 때문에 문자 메시지 서비스는 사용이 매우 제한적이었고 동일한 통신사를 사용하는 친구들끼리 더욱 친해지는 재미있는 현상이 발생을 하다가 나중에 각 통신사끼리의 문자메시지가 연동이 되면서부터 20대의 필수 서비스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사실 문자메시지는 통화로 이야기하기에는 약간 부담이 되는 그런 미묘한 감정들을 전달하게에 매우 유용한 서비스입니다. 그래서 위에 있는 사진과 같은 문자라도 받으면 몇..
[LG-LU1600] 달콤 살벌한 아이스크림폰2 - 오즈(OZ) 이번 편은 저번 개봉기에 이어서 LG텔레콤만의 독특한 서비스인 오즈(OZ) 서비스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오즈(OZ) 서비스는 오즈무한자유요금제에 가입을 하시면 월 6000원이라는 금액으로 1GB까지 사용을 하실 수 있는데 정액제에는 단순히 웹서핑뿐만 아니라 EZ-i의 후신격인 OZ Lite 또한 정액제로 이용할 수 있어서 유용한 편입니다. 저는 그동안 약 5개월이란 기간동안 오즈(OZ) 서비스를 이용했지만 아직까지 한번도 1GB이상 사용해 본적이 없는 것으로 볼때 그 이상을 사용하기는 매우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 외에도 이번 리뷰에서는 휴대폰끼리 편리하게 문자, 이모티콘 사진 등을 전송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메신저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PS. 노트북에 연결해서 인터넷을 하시는 경..
[LG-LU1600] 달콤 살벌한 아이스크림폰2 - 개봉기 아이스크림폰2(LU1600)의 박스 디자인은 기존의 CYON제품들의 기본 박스디자인과 같은 디자인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조금 더 특색 있는 디자인이었으면 더 좋았을 테지만 그냥 무난한 수준의 디자인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제 박스를 개봉하면 아이스크림폰2(LU1600)의 특징들이 왼쪽에 잘 정리가 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아이스크림폰2(LU1600)은 Pure Color & Lucid Style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있는데 2중 사출된 아이스크림폰2(LU1600)의 특징을 잘 표현하는 문구 같습니다. 그 외에도 7세그먼트 LED와 OZ(오즈), 영상통화, 로밍, DMB등의 기능을 가지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이스크림폰2(LU1600)의 본체는 Lucid라는 이름에서도 알 ..
[빌립 S5] 블루투스와 다양한 활용기 [빌립 S5] 이제 빌립S5산도 정복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조금만 조금만 힘을 내세요. 잠들면 안 됩니다. 지금 주무시면 눈뜨면 월요일일겁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UFO기술이 들어가 있는 아톰프로세서와 빌립 개발진들의 야근으로 만들어진 빌립 S5의 다양한 기능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그래서 이번 리뷰에서는 빌립 S5의 블루투스기능과 몇몇 네티즌께서 궁금해 하셨던 내용들에 대해서 다루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블루투스는 저렴한 가격, 저전력을 목표로 개발된 근거리 통신기술을 이야기 합니다. 그러나 늘 그렇듯 원래 취지와는 다르게 저렴하지는 않습니다. 빌립 S5에도 블루투스가 탑재되어 있는데 현재국내에서는 헤드셋이외의 제품은 찾아보기 힘들지만 앞으로 응용 가능성은 무궁 무궁한 기술입니다. 우리 주변에서도 이..
[빌립 S5] 초보사진사의 좋은 파트너 [빌립 S5] 초보사진사의 좋은 파트너 제가 DSLR을 처음 구입한 것은 2년 전의 어느 날이었습니다. 막 사진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을 했던 시기였는데 특히 똑딱이에서는 촬영할 수 없는 위와 같은 심도 얕은 사진이 너무나 찍어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없는 살림에 100만원이라는 거금을 들여서 400D 세트를 구입을 하고 촬영을 시작했더니 드디어 DSLR의 똑딱이에 비해서 얕은 심도는 장점이 될수도 있지만 단점이 될수도 있는 부분이라는 것을 알아버렸습니다. DSLR의 얕은 심도와 캐논의 인공지능 감성 포커스가 만나면 이런 사진이 탄생이 됩니다. 주로 작은 제품들을 접사로 많이 촬영하는 저는 DSLR의 얕은 심도가 오히려 약점으로 다가 왔습니다. 이런 얕은 심도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조리개를 더 조여야 하고 ..
[빌립 S5]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을 토대로 만들어진 GPS.. [빌립 S5]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을 토대로 만들은 GPS.. 저는 이분들이 미웠습니다. 자신의 이름들을 딴 공식이나 이론들은 그저 후세들을 괴롭히기 위해서 만들었다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특히 20세기 최고의 천재라고 불리는 이분의 E=mc 나 상대성이론은 그저 저와는 상관없는 천재들만의 전유물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질량은 에너지라는 E=mc 라는 공식은 원자력 발전의 이론적 토대가 되었고 상대성 이론은 GPS의 오류를 수정하는데 사용이 되고 있습니다. 저도 문외한 이지만 간단하게 설명을 하자면 상대성 이론은 속도가 다른 두 물체는 시간이 서로 다른 속도로 흘러가게 되는데 GPS위성들은 초당 8Km라는 속도로 이동을 하기 때문에 지상의 시간보다 약간 느리게 흐르게 되고 시간을 기준으로 위치를..
[빌립 S5] 동영상으로 알아보는 내부 프로그램 [빌립 S5] 개발자의 야근을 양분으로 만들어진 내부 프로그램 모든 것은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200-11 번지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전 리뷰에서 빌립 S5는 intel의 UFO기술이 들어가 있는 아톰 프로세서가 탑재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러나 몇몇 음모론을 신봉하시는 분들이 그 증거를 요구하셔서 빌립 S5의 개발진들이 충전 크래들에 우주 기술이 들어가 있다는 의미로 숨겨 놓은 자쿠 오마주를 찾아내었습니다. 이로서 모든 논쟁이 종식되기를 바라는 바입니다. 이러한 UFO 기술을 가지고 범작을 만들어 낼 수는 없다고 판단한 빌립 S5개발진은 야근에 또 야근 특히 야식으로는 매운 푸라면 만 고집하며 개발에 매달리게 됩니다. 이러한 노력 끝에 드디어 빌립 S5가 완성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부..
[빌립 S5] UFO를 주운 INTEL의 ATOM 프로세서로 만들었다! [빌립 S5] UFO를 주운 INTEL의 ATOM 프로세서로 만들었다! 모든 것은 이 UFO(Unidentified Flying Object)라고 불리는 물건의 의해서 시작되었습니다. 1965년 고든 무어는 매년 마이크로 칩의 용량이 2배가 될 것이라고 예측을 하였습니다. 그후 24개월, 18개월로 수정이 되었지만 60년대에 기술에 비해서 과감한 발언이었지만 실제로 지켜졌습니다. 무어의 이러한 발언이 단순히 과학의 진보에 대한 믿음이었을까요? 혹시 무어에게는 남들에게 이야기 하지 못하는 비밀이 있었던 것은 아닐까요? 오랜 기간 우리는 무어와 무어가 1968년에 세운 인텔이라는 회사의 비밀을 잘 알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FBI 두 요원의 목숨을 건 조사 덕분에 우리는 어렴풋이 인텔이라는 회사가 어떠한 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