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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 S5] 지름!! 더 타이밍 이즈 나우.. 최근 인터넷을 통한 최저가 제품들의 정보 공유가 활성화됨에 따라서 꼭 필요해서 물건을 사기 보다는 시세보다 저렴한 물건의 소식이 있으면 무조건 지르게 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물론 이러한 소비패턴은 과소비를 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기는 하지만 그 동안 가격 때문에 구입을 망설이고 있었던 제품들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면 저는 망설이지 않는 편입니다. 그래서 작년 12월 달에 저에게 있었던 경험을 토대로 이야기를 재구성해 보았습니다. 앞으로 이어지는 스토리는 시기와 빌립 S5가 들어갔다는 점만 다르고 거의 제게 일어났던 일 그대로입니다. 자~ 들어갑니다. 지름!! 더 타이밍 이즈 나우... 저는 지름의 길로 이끈 것은 친구의 문자 한통이었습니다. 저 보다 먼저 e-bay와 페이팔의 세..
[LG-LU1400] 와이드로 더 넓게 본다! 가로본능-M.Polo폰 - 모바일 메신저편 사실 저도 떡국을 제법 마셨더니 문자보다는 통화가 좋아지는 나이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러나 저도 20대 초반까지만 해도 문자 마니아였습니다. (그러나 제가 처음 전화기를 구입했을 때는 같은 통신사끼리만 문자가 되던 때도 있었습니다. ^^;) 암튼 통화를 못하고 문자를 보내야만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어쩔 수 없이 문자를 사용해야 하는데 매번 문자가 올 때마다 진동이 울리거나 한 번에 여러 명과 동시에 문자를 할 수 없기 때문에 그 기능이 제한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런칭된 서비스가 바로 모바일 메신저입니다. 모바일 메신저는 실시간으로 1:n으로 대화를 할 수 있고 단순히 문자뿐만 아니라 이모티콘/플래시콘/사진 까지 실시간으로 전송할 수 있어서 매우 유용한 서비스입니다. 현재는 ..
[LG-LU1400] 와이드로 더 넓게 본다! 가로본능-M.Polo폰 - 오즈편 최근 LG텔레콤의 아이덴티티하면 떠오르는 단어는 바로 오즈(OZ)입니다.(대리점들의 이름도 오즈(OZ)로 통일이 되고 있습니다.) SKT, KTF와는 확실히 구별되는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월 6000원이면 1GB까지 정액제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데 언제 어디에서나 인터넷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은 굉장한 메리트라고 생각을 합니다. LU1400(M.Polo)도 LG텔레콤의 최신 단말기이기 때문에 당연히 오즈(OZ) 기능을 탑재하고 있고 압축된 정보를 손쉽게 확인해 볼 수 있는 EZ-i의 후신 격이 오즈라이트 기능도 포함이 되어 있어서 이번 리뷰에서는 LU1400(M.Polo)의 오즈(OZ)기능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포인터 마우스를 가볍게 눌러주면 오즈실행 화면으로 표시가 됩니다..
[LG-LU1400] 와이드로 더 넓게 본다! 가로본능-M.Polo폰 - 위젯편 최근에 출시가 되고 있는 휴대폰들은 점 점 고사양의 스펙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휴대폰의 속도도 그만큼 빨라졌고 디스프레이들은 점 점 대화면 LCD의 장착되어 가고 있습니다. 특히 LU1400(M.Polo)에서는 2.8인치 WVGA(800X480)의 LCD가 장착이 되어 있는데 기존의 휴대폰들이 대부분 QVGA(320x240) 규격의 LCD가 장착되어 있는 것과 비교하면 4배의 차이가 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화면이 커지다 보면 한 화면 안에 가능한 한 많은 정보를 보고 싶어지게 되는데 이러한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기능이 바로 위젯기능입니다. LU1400(M.Polo)에도 역시 위젯 기능이 탑재되어 있는데 이러한 위젯들은 오즈서비스와 연돌이 되어서 편리하게 데이터를 업데이트할 수도 있고 다양한 위..
[LG-LU1400] 와이드로 더 넓게 본다! 가로본능-M.Polo폰 - 개봉기 최근 LG텔레콤에서는 오즈(OZ)라고 불리는 휴대인터넷 서비스에 사활을 걸고 있어서 LG텔레콤에서 출시되는 휴대폰들은 대부분 오즈(OZ) 서비스가 탑재되어서 출시가 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오즈(OZ)라는 서비스는 3위 사업자만이 할 수 있는 아주 공격적인 서비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휴대폰에서 웹서핑을 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웹사이트들을 하이퍼링크들을 포인팅할 수 있는 마우스역할을 하는 기능이 필요한데 풀 터치 휴대폰에서는 상관이 없지만 일반적인 키패드를 가지고 있는 휴대폰에서는 약간 불편함이 있습니다. 그래서 편리하게 포인팅을 할 수 있는 다양한 기술들이 개발되고 있는데 이번 리뷰에서 알아볼 LG LU1400(M.Polo)에서는 노트북에서 일명 빨콩이라고 불리는 포인터 마우스가 탑재되어 있어서 ..
[LG LH2300W] 아르고폰에서 즐기는 티스토리 저는 티스토리에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가 티스토리에 정착을 한 이유는 다른 블로그 제공업체들에 비해서 자유도가 가장 높기 때문이었습니다. 물론 사진 갤러리 등 아쉬운 점도 조금 있지만 앞으로 서비스가 추가된다는 루머가 있어서 기대하는 중입니다. 이런 티스토리에서 이번에 모바일 서비스를 OPEN했습니다. 자신의 블로그 주소 끝에 /m 붙이면 바로 사용할 수 있어서 매우 편리한 기능입니다. 이제 티스토리 메인 페이지에 접속을 해 보았습니다. 메인 페이지는 http://tistory.com/m 으로 접속을 하면 위에 있는 사진과 같이 제가 사용하는 아르고폰(LH2300W)에서 깔끔하게 보이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메인 사이트에서 해당 포스팅을 선택을 하면 모바일 전용으로 변환된 페이지를 보..
[canU-S1000] 스타일의 완성 캔유 바이올렛 - 마이크로 사이트 01월 23일 드디어 캔유 바이올렛 마이크로 사이트가 개장 했습니다. 원래 주소는 http://www.canus1000.co.kr 이지미나 해당 주소로 들어가면 익스플로러가 새창으로 열리기 때문에 귀찮으신 분들은 http://www.canus1000.co.kr/canUS1000.asp 로 바로 접속을 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접속을 하면 “아무에게나 허락되는 컬러가 아니다” 라는 문구와 함께 다양한 메뉴들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맨 첫 번째 메뉴에 있는 쇼룸에 들어가면 캔유 바이올렛의 모습을 다양한 각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양한 각도에서 확인하는 방법은 본체의 밑에 있는 “좌우로 DRAG 하세요” 부분에 있는 보라색 동그라미를 마우스로 잡고 좌우로 드래그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다양한 특징들이 ..
[canU-S1000] 스타일의 완성 캔유 바이올렛 - 보강리뷰 저번 리뷰에서는 캔유 바이올렛의 전반적인 기능들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그러나 많은 분들이 캔유 바이올렛의 상세한 리뷰를 원하셔서 몇 가지 이슈를 선택해서 보강 리뷰는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보강 리뷰는 주로 키패드의 4방향 내비게이션에 할당되어 있는 기능들에 대한 리뷰와 카메라 그리고 반응속도에 대한 내용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캔유 바이올렛 키패드 상단에는 총 9개의 버튼이 몰려 있고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들이 할당되어 있습니다. 우선 가운데에는 4방향 내비게이션 키와 그 안에는 오즈 버튼이 자리 잡고 있는데 이번 리뷰에서는 오즈서비스에 대해서는 다루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4방향 내비게이션 버튼의 주변에는 메뉴와 뱅크온등의 기능을 하는 4개의 키로 구성이 되어 있는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
[canU-S1000] 스타일의 완성 캔유 바이올렛 현재 우리는 LGT, SKT, KFT 세 개의 메이저 통신사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물론 별정통신사도 있습니다.) 이렇게 통신사를 선택할 때 우리가 가장 먼저 고려하는 점은 어떤 통신사에서 어떠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가? 가 아니라 우리가 사용하고자 하는 단말기를 어떤 통신사에서 가장 저렴하게 구입을 할 수 있을까? 하는 점일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LG텔레콤의 경우에는 다른 통신사들에 비해서 사람들이 원하는 휴대폰을 확보하기가 조금 힘든 구조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탄생한 것이 LG텔레콤 전용 캔유 시리즈입니다. 캔유 시리즈는 전통적으로 일본 카시오사의 모델을 베이스로 해서 LG텔레콤에 맞게 커스트마이즈(메인보드와 SW전부)되어서 판매가 되었는데 카시오의 카메라 성능이 워낙 뛰어나서 국내에 많..
[CRESYN C200B] 블루투스로 두 손에 자유를.. 요즘 블루투스에 흠뻑 빠진 영댕이의 두 번째 블루투스 리뷰입니다. 사실 이 제품을 사용한지는 제법 시간이 지났지만 그 동안 다른 리뷰들이 많아서 못 올리고 있다가 최근에 잠간 여유가 되어서 간단한 사용기를 작성해 보았습니다. 우선 박스는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이 되는 플라스틱 케이스로 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러한 형태는 분해하기가 힘들어서 싫어하는데 크레신 C200B의 박스는 박스의 테두리가 모두 누벼져 있는 것이 아니라 몇몇 포인트만 붙어 있어서 쉽게 분해를 할 수 있는 편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패키지는 일반 박스를 개봉하면 버려야 하기 때문에 제품의 박스까지도 모아 놓는 저와 같은 사람들에게는 조금 아쉽습니다. 역시 간단한 설명서가 첨부되어 잇습니다. 설명서에는 별로 중요한 내용은 없고 페어링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