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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LA S9] 블루투스로 누리는 자유로움 최근에 블루투스에 편리함에 흠뻑 빠져들어서 중고로 구입한 모토로라 S9입니다. 출시된 지는 시간이 많이 지났지만 제가 판단하기 스테레오 헤드셋의 경우에는 귀에 완전히 걸리는 타입이 아니면 별로 메리트가 없다고 생각을 해서 이 제품을 평소에 주시하고 있던 와중에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목걸이 타입도 사용을 해 보았지만 목걸이 타입을 목에 걸고 사용하나 MP3플레이어 자체를 목에 거나 큰 차이가 없어서 저는 귀에 걸리는 형태의 제품을 선호합니다.) 우선 국내에 출시된 모토로라 S9의 경우에는 두 가지 타입이 있습니다. 우선 벌크로 풀린 제품과 정식으로 유통이 되는 제품이 있는데 저는 벌크제품을 구입을 했습니다. 그러나 벌크 제품도 그냥 본체를 비닐에 싸서 주는 것이 아니라 정품과 같은 박스 패키지를 가지고..
[LGT | 아르고폰] 바코드 인식 기능을 이용해서 책정보를 찾아보자! 저는 항상 아르고폰(LH2300W)으로 사진을 찍다 보면 위에 있는 사진에 5번 메뉴에 있는 바코드 인식 기능은 도대체 “왜 넣어놓은 것인지?“ 하는 의문을 가지곤 했습니다. 그래서 주변에 있는 사물에 있는 바코드를 찍어 보았지만 잘 인식이 되지 않고 된다 해도 정보가 없다는 말만 나와서 그냥 잊어버리고 살다가 어느 날 이 바코드 인식 기능을 이용하면 책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어떻게 사용하는지 간단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카메라 기능을 작동시킨 다음에 바코드 인식 기능을 실행시키고 찍고자 하는 바코드에 초점을 맞춰줍니다. 바코드 인식 기능에는 줌 기능도 지원하기 때문에 원하는 만큼 바코드를 당겨서 찍을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멀리서 찍는 것 보다 바코드..
[WINC] 윙크를 이용해서 간편하게 WAP사이트를 이용해 보자! LG텔레콤에서 전략적으로 서비스하고 있는 OZ 무한자유요금 같은 경우에는 WEB서비스뿐만 아니라 WAP 서비스도 정액제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WEB은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인터넷을 의미하는 것이지만 WAP은 조금 생소하실 것입니다. WAP이란 [wireless application protocol]의 약자로 무선 응용 통신이라는 국제 기준입니다. WAP은 작은 이동 장비에 웹 브라우저와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개발된 기술입니다. LG텔레콤의 오즈 라이트와 같은 서비스가 WAP기술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윙크(WINC)는 또 무엇인가? 하는 의문을 가질 수 있습니다. 윙크(WINC)는 WEP의 도메인 서비스와 비슷한 것으로 URL 주소를 암기하고 있기가 어렵기 때문에 LGT, SKT, KFT ..
[SAMSUNG W6050] 로모폰이 HAPTIC OZ로 돌아왔다! - VS 아르고 이번 리뷰에서는 HAPTIC OZ(W6050)와 아르고폰(LH2300W)을 서로 비교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두 휴대폰은 국내 휴대폰 시장에서는 보기 힘든 3인치 WGVA(800x480)의 풀 터치 LCD를 탑재하고 있어서 조금 더 시원한 해상도로 오즈(OZ)를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카메라 성능은 HAPTIC OZ(W6050)이 500만 아르고폰(LH2300W)이 300만으로 조금 차이가 나는 편이지만 다른 부분들은 서로 비슷한 스펙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선 옆면 두께의 경우에는 아르고폰(LH2300W)이 앞쪽에서 사진이 찍혔음에도 불구 하고 훨씬 슬림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실제로 아르고폰 같은 경우에는 12.8mm의 두께를 가지고 있고 HAPTIC OZ(W6050)의 경우에는 15.3mm의 두..
[SAMSUNG W6050] 로모폰이 HAPTIC OZ로 돌아왔다! - OZ(오즈) 이번 리뷰에서는 HAPTIC OZ(W6050)의 오즈(OZ)기능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오즈(OZ)는 LG텔레콤에서 야심차게 기획한 휴대 인터넷 서비스로 월 6000원으로 약 8개월간은 무제한으로 그 후에는 1GB/월의 데이터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 해 주는 서비스입니다. 그러나 노트북이나 기타 UMPC들을 연결해서 인터넷을 하는 것은 별도의 요금이 부과되고 오직 휴대폰에서만 사용하는 인터넷만 1GB/월이기 때문에 부지런히 사용을 해도 한달에 1GB를 넘는 일은 거의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오즈(OZ)의 경우에는 웹 브라우저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예전 EZ-i의 후속 서비스인 오즈 라이트까지 한꺼번에 정액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유용합니다. 그래서 이번 리뷰에는 각종 웹브라우저들..
[SAMSUNG W6050] 로모폰이 HAPTIC OZ로 돌아왔다! - 유저인터페이스 HAPTIC OZ(W6050)는 종합선물 세트와 같은 스펙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하드웨어적인 완성도도 소프트웨어의 뒷받침이 없다면 사상누각과도 같습니다. 특히 애플의 아이폰이나 아이팟 터치의 직관적이고 획기적인 소프트웨어의 출연으로 인해서 국내의 많은 업체들이 자극을 받았고 삼성에서는 위젯이라는 형태의 배경화면과 햅틱(상황에 맞게 다양한 진동을 통해서 촉각을 자극하는 기술입니다.) 을 완성시켰습니다. 그러나 조금 씁쓸한 소식은 아이폰의 획기적인 소프트웨어를 본 삼성 고위직 인사께서 일주일 만에 아이폰을 뛰어넘는 UI를 만들어라! 하는 지침이 내려와서 만들었다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국내의 제조사들이 얼마나 소프트웨어적인 부분을 가볍게 다루고 있는가를 단정적으로 보여주는 소식이라고 할 수 있..
[SAMSUNG W6050] 로모폰이 HAPTIC OZ로 돌아왔다! - 패키지와 디자인 국내 3개의 무선통신사 중에서 후발주자인 LG텔레콤은 다른 통신사에 비해서 항상 쓸 만한 단말기의 부재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다른 통신사들은 세계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WCDMA규격을 사용하고 있고 LG텔레콤의 경우에는 REV.A라는 조금은 생소한 규격을 사용하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물론 LG텔레콤에서도 이러한 사실을 인지하고 캔유(CanU)라는 걸출한 휴대폰을 가지고 있지만 캔유 하나만으로 소비자들의 기호를 만족시키기에는 무리가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러한 때에 한때 로모폰이라고 불리는 W6050모델이 3개의 통신사 최초로 LG텔레콤에서 출시된다는 점은 환영할 만한 소식입니다. 특히 일반적인 스펙의 전화기가 아니라 WVGA(800x480) 규격의 터치 LCD와 500만 화소 카메라, 햅..
[LG LH2300W] 아르고폰 유료 업그레이드로 날개를 달다! 얼마 전에 아르고폰(LH2300)의 마이너 업그레이드 모델인 LH2300W가 출시가 되었습니다. 기존 LH2300과과의 스펙차이는 없지만 실버색상이 추가가 되었고 결정적으로 웹뷰어 방식의 웹브라우저가 탑재되었습니다. 기존의 제조사들은 이런 업데이트가 이루어지면 기존의 모델은 업그레이드 해주지 않고 새로운 제품을 구입하도록 유도했었는데 이번에는 기존의 유저들도 유상이란 방법으로 업그레이드를 해 주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전례가 없었던 일이고 기존 시스템의 버그패치 수준이 아니라 웹뷰어 방식의 브라우저를 하나 더 인스톨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유로로 펌웨어를 업데이트 해주는 것은 매우 합당한 처사라는 생각이 듭니다. 유상 펌웨어로 업데이트하기 위해서는 집에서 가까운 LG A/S 센터를 방문하셔야 합니다. 저는 ..
[LGT MEMBERSHIP] LG텔레콤 멤버십카드가 확~ 변했다! 사실 기존의 멤버십 카드가 디자인적인 부분에서 조금 아쉬웠었는데 이번에 워너브라더스와 제휴를 통해서 슈퍼맨과 원더우먼이 인쇄되어 있는 슈퍼맨 블랙, 실버, 원더우먼 블랙, 실버 총 4가지 종류의 멤버십카드가 새롭게 출시가 되었습니다. 최근에 경제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데 멤버십을 요긴하게 사용을 해야겠습니다. http://www.lgtelecom.com/jsp/mb/mem_coverstory.jsp?LGTID=MAIN_CATE_A2_B3_C1 멤버십 카드의 신청은 위에 있는 링크에 접속을 하면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링크로 접속을 하면 멤버십에 슈퍼맨의 날개를 달았다. 하는 메시지와 함께 LGT멤버십의 다양한 서비스를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수요일마다 각종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30% 할인을 받을 수 있..
[KES2008 | OZ] 2008 한국 전자전과 오즈의 만남 제가 처음 전자전을 접했을 때는 2000년도였던 것으로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군대에 가기 위해서 휴학을 하고 있는 상태여서 전공에 도움이 될까? 하는 심정으로 구경을 갔었습니다. 그때는 상당히 화려했고 볼거리도 굉장히 많았고 특히 선물도 많이 받아와서 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 후에 군대에 제대하고 다시 찾은 전자전은 예전의 화려했던 전자전과는 많은 거리가 있었습니다. 점점 초라해져만 갔고 볼거리들은 줄어만 갔습니다. 그래도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매번 방문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만약 코엑스에서 했다면 안 가려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그래도 집에서 가까운 편인 킨텍스에서 행사가 개최가 되어서 짬을 내어서 다녀왔습니다. 킨텍스는 일산에 생긴 컨벤션센터로 제법 큰 규모를 자랑하지만 일산에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