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투스 썸네일형 리스트형 음질이 뛰어난 블루투스 3.0 이어폰 피아톤(PHIATON) PS20BT 사용후기 제가 처음으로 접했던 음향기기는 파나소닉의 카세트 플레이어였던 것으로 기억을 합니다. 그 후로 CD플레이어, MP3플레이어, 스마트폰, 태블릿 등을 이용해서 음악을 듣고 있는데 음악을 재생하는 기기들과 저장매체는 지속적으로 변화하였지만 유선 이어폰이나 헤드폰을 통해서 음악을 듣는다는 행위자체는 크게 변화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우리가 유선 이어폰을 사용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인데 우선 주변에서 흔하게 접할 수 있고 상대적으로 음질도 좋은 편이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음향기기와 유선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우리의 행동을 제한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무선으로 음악을 들을 수 있는 블루투스 이어폰이 많이 사용이 되고 있습니다. 블루투스는 여러 가지 장점이 있는데 가까운 거리에서는 거추장스러운 선 없.. 아이패드와 스마트폰을 위한 추천 블루투스 키보드 아이매직 YH001 최근 스마트폰과 태블릿은 필수적인 제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대중화된 것 같습니다. 이렇게 스마트폰과 태블릿이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언제 어디서나 SNS나 채팅, 메모를 할 수 있는 등 우리의 삶을 보다 편리하게 만들어주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기능들 중에서 제가 가장 유용하게 사용을 하고 있는 기능은 메모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고 플랫폼에 상관없이 메모를 공유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가상 키보드로 입력할 수 있는 메모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이번 리뷰에서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 보다 편리하게 메모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블루투스 키보드 아이매직 YH0.. 소니 NWZ-A860(864)과 함께라면 음악 감상이 더 즐거워진다! 우리는 다양한 목적으로 MP3 플레이어를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운동하는 시간에 지루함을 달래기 위해서 작은 크기의 MP3를 사용하기도 하고 고화질 동영상을 감상하거나 게임을 하기 위한 용도 고성능 MP3들을 구입하기도 합니다. 디지털 기술의 발전과 사용목적의 분화로 인해서 MP3들은 다양한 형태를 가지게 된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MP3의 사용 목적이 상당히 많이 분화했기 때문에 자신이 필요로 하는 기능을 최대한 지원하는 기기들을 선택해서 구입을 하면 되는데 MP3의 가장 본질적인 목적이라고 할 수 있는 음질이 좋은 제품을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소니는 S-MASTER MX라는 디지털 앰프를 탑재한 A860(864)라는 제품을 출시했습니다. 그럼 이번 리뷰를 통해서 소니 A860(864)의 음질과 다른.. 운동을 위한 블루투스 헤드셋 모토로라 S10 HD 사용후기 블루투스는 무선으로 데이터나 음성을 전송할 수 있는 기능인데 활용도가 높기 때문에 최근에 출시되는 대부분의 스마트폰과 하이엔드 MP3플레이어들에 기본적으로 탑재되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에서는 음성을 전송할 수 있는 헤드셋과 핸드프리 제품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데 이번 리뷰에서는 생활방수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서 운동용으로 사용을 하면 좋을 스테레오 헤드셋 모토로라 S10 HD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모토로라 S10 HD의 박스는 위와 같이 디자인되어 있는데 투명한 플라스틱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실제로 제품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전면부에는 모토로라 S10 HD의 특징들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상단에는 시리얼넘버가 인쇄되어 있는 플라스틱 조각이 부착되어 있는데 이 부분은 고리 역할을 .. [티에스인터내셔날 MH-806] 가격대비성능이 우수한 블루투스 헤드셋! 최근에 우리들은 MP3, PMP 등 다양한 종류의 멀티미디어 기기들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런 멀티미디어기기들은 몇 가지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데 그 것은 바로 이어폰을 사용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이렇게 이어폰을 이용하다 보면 항상 문제가 되는 부분은 유선으로 연결이 되어 있기 때문에 거치적거리기도 하고 거리의 제한도 있다는 점 입니다. 이러한 약점을 극복하기 위해서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가 되고 있고 그 중에 대표적인 제품이 블루투스 헤드셋입니다. 그래서 이번 리뷰에서는 무선으로 편리하게 음성을 전송 받을 수 있는 블루투스 헤드셋인 티에스인터내셔날 MH-806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패키지 티에스인터내셔날 MH-806의 박스는 외부에서 실제로 제품을 확인하고 구매를 할 수 있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 [i-station T9HD] Wi-Fi와 블루투스의 활용성과 최종정리 [i-station T9HD] Wi-Fi와 블루투스의 활용성과 최종정리 최근에 출시가 되고 있는 하이엔드 미니기기들에는 Wi-Fi가 기본으로 탑재가 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전에 출시가 되던 미니기기들에 비해서 CPU의 파워가 많이 향상이 되었기 때문에 직접 HTML를 읽을 수 있는 브라우저를 내장하거나 아니면 웹뷰어 형식으로 웹서핑을 지원하고 있고 웹서핑 이외에도 Wi-Fi를 통해서 데이터를 주고받을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들도 제공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발맞추어서 아이스테이션 T9HD 프리미엄 버전에서도 Wi-Fi를 탑재를 하여서 웹서핑뿐만 아니라 인터넷 라디오, Micon 등의 기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리뷰에서는 아이스테이션 T9HD의 Wi-Fi.. [소니에릭슨 HBH-IS800] 진화의 정점에 선 블루투스 헤드셋!! [소니에릭슨 HBH-IS800] 진화의 정점에 선 블루투스 헤드셋!! 저는 지금까지 4~5 종류의 블루투스 헤드셋을 사용해 보았습니다. 처음 사용했던 제품은 목걸이형이었는데 배터리 사용시간은 만족스러웠지만 목에 무엇을 건다는 행위가 부담이 되어서 백헤드 제품으로 변경을 하였는데 온전히 머리 쪽에서 지지가 되는 형태이기 때문에 목걸이형 보다는 사용하기 편리했지만 귀 쪽이나 목 뒤쪽에 수신기나 배터리가 위치하기 때문에 거치적거린다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단점들을 극복할 만한 제품이 없을까? 하고 여러 곳을 뒤적거린 끝에 외국에서 먼저 공개가 된 소니에릭슨 HBH-IS800을 보고 내가 원하던 제품이 드디어 출시가 되었구나! 하는 생각을 가지고 더 알아보았는데 그 당시에 국내 출시가 되지 않았었고.. [모비프렌 GBH-S300] 블루투스 헤드셋과 MP3플레어이가 만나다! [모비프렌 GBH-S300] 블루투스 헤드셋과 MP3플레어이가 만나다! 우리가 기존에 사용을 하던 블루투스 헤드셋들은 독립적으로 사용을 할 수는 없고 반드시 음악을 블루투스로 전송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는 제품과 짝을 맞추어서 사용을 해야만 했습니다. 그래서 블루투스로 신호를 전송하는 제품과 블루투스 헤드셋 두 제품 중에 하나라도 문제가 있으면 제대로 사용을 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블루투스 헤드셋의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서 모비프렌에서는 블루투스 헤드셋 기능과 MP3플레이어의 기능을 융합한 GBH-S300을 출시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리뷰에서는 GBH-S300에 대해서 자세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GBH-S300의 스펙은 위에 있는 것과 같습니다. 재미있는 기능은 대기 시간이 굉장히 길.. [BackBeat 903] 이제 블루투스 헤드셋도 음질을 따지자! 최근에 우리는 다양한 디지털 음향 기기들을 사용하고 휴대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물론 이러한 디지털 기기들은 우리가 편리하게 음악을 감상할 수 있게 도와주는 역할을 하지만 항상 문제가 되는 것은 덜렁거리는 이어폰이나 헤드폰의 라인이었습니다. 음악을 듣다가 선이 잘 못 꼬여서 바닥에 내동덩이 쳐지는 MP3들을 볼 때마다 가슴이 아팠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불편함을 극복하기 위한 시도로 다양한 종류의 무선 이어폰 제품들이 출시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제품들은 자체무선 방식을 사용하는 제품들과 블루투스를 무선방식으로 사용하는 제품들로 나눌 수 있는데 다른 기기들과의 범용성을 생각해 보면 블루투스 제품들이 더 활용도가 높은 편입니다. 블루투스는 1994년 에릭슨에 의해서 개발이 된 근거리 무선 통신방식입니다. 다양한.. [PLEOMAX MBC-800B] 무선의 자유로움! 블루투스 레이저 마우스 [PLEOMAX MBC-800B] 무선의 자유로움! 블루투스 레이저 마우스 제가 컴퓨터를 사용해 온지도 어느덧 15년가량이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하드디스크도 없이 5.25인치짜리 드라이브가 있는 컴퓨터로부터 시작을 해서 지금은 이전의 컴퓨터와는 비교도 되지 않는 속도와 용량을 가지고 있는 컴퓨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15년간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컴퓨터 내부의 부품들의 속도와 용량은 어마어마하게 증가하였지만 표준입력장치인 키보드와 마우스의 형태와 기능은 크게 달라지지는 않았습니다.(물론 내부적으로는 프로세세의 발전과 인터페이스의 변경 등 다양한 파트에서 발전이 있었습니다.) 오랜 기간 컴퓨터를 사용해 오면서 느낀 점은 사용자가 손으로 직접만지고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주변기기들에게 투자를 해.. 이전 1 ··· 37 38 39 40 41 다음